전체기사

2022.07.01 (금)

  • 구름많음동두천 27.9℃
  • 구름조금강릉 31.9℃
  • 구름많음서울 26.9℃
  • 맑음대전 30.1℃
  • 맑음대구 30.0℃
  • 맑음울산 30.1℃
  • 맑음광주 29.8℃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9.9℃
  • 맑음제주 30.9℃
  • 구름많음강화 27.4℃
  • 맑음보은 28.0℃
  • 맑음금산 29.1℃
  • 구름조금강진군 28.8℃
  • 구름조금경주시 31.1℃
  • 맑음거제 28.7℃
기상청 제공

정치

[속보] 대통령실 "윤 석열 대통령 , 일본 IPEF 화상회의 참여…중국 배척 아냐"

URL복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통령실 "윤 석열 대통령 , 일본 IPEF 화상회의 참여…중국 배척 아냐"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힘 물가특위, 유가 꿈쩍않자 주유소 점검…"정책효과 누수" 한숨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민의힘은 유류세가 종전 30%에서 37%로 추가 인하된 1일 일선 주유소를 점검한 후 유류세 인하 효과가 현장에 곧바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정책효과의 누수 현상이 발생한 것 같다"고 의심했다. 국민의힘 물가 및 민생안정특별위원회(물가특위)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금천구 SK에너지 박미주유소를 찾아 주유소 현장을 참관했다. 정부는 이날부터 연말까지 유류세 인하 폭을 30%에서 법상 최고 한도인 37%로 확대한다. 리터(ℓ)당 휘발유는 57원, 경유는 38원, LPG부탄은 12원 더 싸진다. 이날 현장 방문은 유류세 인하 효과가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는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당정이 내놓은 물가안정책 체감도가 낮다는 지적이 일자 실제 현장 상황이 어떻고 정책 효과가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는지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현장에는 물가특위 위원과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부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류성걸 물가특위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직접 차에 주유하면서 경유·휘발유 가격이 이전보다 얼마나 줄었는지를 살폈다. 위원들 일부는 "2100원대에서 2000원대로 내려갔지만 아직 비싸다"고 입을 모았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