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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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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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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검 검사급 신규 보임>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권순정 ▲검찰국장 신자용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 김유철

◇지방검찰청
▲서울중앙지검 검사장 송경호 ▲서울남부지검 검사장 양석조 ▲서울서부지검 검사장 한석리 ▲수원지검 검사장 홍승욱

<대검 검사급 전보>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이성윤 ▲연구위원 이정수 ▲연구위원 이정현 ▲연구위원 심재철

◇대검찰청
▲차장검사 이원석

◇고등검찰청
▲서울고검 검사장 김후곤 ▲대전고검 차장검사 구자현 ▲대구고검 차장검사 이종근 ▲광주고검 차장검사 신성식

◇지방검찰청
▲대구지검 검사장 주영환 ▲제주지검 검사장 박종근

<고검 검사급 전보>

◇법무부
▲대변인 신동원 ▲감찰담당관 김도완 ▲검찰과장 김창진

◇대검찰청
▲감찰1과장 정희도 ▲감찰3과장 배문기

◇고등검찰청
▲서울고검 검사 양선순 ▲대전고검 검사 정진웅 ▲대전고검 검사 강상묵 ▲대구고검 검사 박철우 ▲대구고검 검사 진재선 ▲부산고검 검사 김태훈

◇지방검찰청
▲서울중앙지검 제2차장검사 박영진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 검사 박기동 ▲서울중앙지검 제4차장검사 고형곤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장 이종민 ▲인천지검 형사1부장 주민철 ▲대구지검 중경단 부장 임은정 ▲부산지검 중경단 부장 김덕곤

◇지청
▲진주지청 지청장 박현주

◇기타
▲서울고검 검사 황철규

◇의원면직
▲구본선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박성진 대검찰청 차장검사 ▲권순범 대구고검 검사장 ▲조재연 부산고검 검사장 ▲이복현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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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일 과거사-미래 문제는 한 테이블 놓고 같이 풀어갈 문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한일 과거사 문제와 주요 현안 등을 한 테이블에 올려 해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과거사 문제에서 당장 해법을 찾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일본과의 관계 개선에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순방 귀국길에 진행된 기내 간담회에서 한일 과거사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지에 대해 묻자 "과거사 문제와 양국의 미래의 문제는 모두 한 테이블이 올려놓고 같이 풀어가야 하는 문제라고 저는 강조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그러면서 "과거사 문제에서 양국 간에 진전이 없으면 현안과 미래의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할 수 없다는 그런 사고방식은 지양돼야 한다. 전부 함께 논의될 수 있다"며 "한일 양국이 미래를 위해 협력할 수 있다면 과거사 문제도 충분히 풀려나갈 것이라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나토 정상회의 기간에 한미일 3국 정상회담, 아시아태평양 파트너국 4개국 정상회동, 스페인 국왕 주최 환영 갈라만찬 등을 계기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대면한 윤 대통령은 한일 양국 관계 개선 의지를 확고하게 밝히고 있다. 갈라만찬에서 윤 대통령은 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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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