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7.04 (월)

  • 구름많음동두천 29.1℃
  • 구름많음강릉 31.2℃
  • 구름많음서울 30.1℃
  • 구름조금대전 29.7℃
  • 흐림대구 30.1℃
  • 구름조금울산 30.1℃
  • 구름조금광주 28.8℃
  • 구름많음부산 29.4℃
  • 구름많음고창 28.6℃
  • 구름많음제주 29.5℃
  • 구름많음강화 29.1℃
  • 구름많음보은 28.2℃
  • 구름많음금산 27.5℃
  • 구름많음강진군 28.0℃
  • 구름많음경주시 31.4℃
  • 구름많음거제 27.2℃
기상청 제공

정치

美 바이든 대통령 방한 둘째 날 현충원 참배

URL복사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방한 둘째날 일정을 시작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5분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수행원 없이 입장한 바이든 대통령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묵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참배를 마치고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이동하며 오후 1시30분께 대통령실 청사에 도착해 환영식을 가진 뒤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회담은 1시45분께 소인수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단독 환담, 확대 정상회담까지 1시간20분가량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미 정상은 공동기자회견을 열어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잠시 휴식을 취했다가 오후 7시께부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환영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커버스토리】 6.21 윤석열 정부 첫 부동산 정책 해부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윤석열 정부 첫 부동산 정책이 나왔다. 국민 대부분의 자산이 부동산인 점을 고려하면 관심이 집중되는 정책 분야다. 이번 ‘임대차 시장 안정 방안 및 3분기 추진 부동산 정상화 과제’에 담긴 부동산 정책 기조는 시장의 공급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다주택자 및 임대사업자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크게 ▶임대차 시장 안정 ▶임대주책 공급 활성화 ▶세제 완화 ▶실수요자 금융지원 등이 담겼다. 지난 6월 21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대책(6·21 대책)은 당장 임대차3법(전월세 상한제·계약갱신청구권제·전월세 신고제) 폐지보다는 세입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임대인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등의 보완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우선 세금·대출 규제를 한시적으로 풀어 주택 임대차시장 안정을 꾀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시절에 약속한 주택공급확대, 조세부담 완화 등을 통한 부동산시장 ‘정상화’로드맵도 담겼다. 보통 부동산 정책이 ‘규제’쪽이면 다주택자들에게 민감한 사안이 많고 ‘완화’쪽이면 무주택이나 1주택자들이 더 눈여겨봐야 한다. 이번 부동산 대책 가운데 무주택자와 1주택자들에게 관심이 갈 만한 내용은 ‘상생임대인’제도와 ‘실거주 의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SNS 역기능 생각해 볼때…SNS에도 언론윤리 있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