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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 신규 확진 1만9298명…전날보다 4164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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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만명대…위중증 229명, 사망 54명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토요일인 지난 21일 하루 전국에서 1만9298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1만9298명 늘어 누적 1795만7697명이다.

이는 전날(2만3462명)보다 4164명, 1주 전 토요일인 지난 14일(2만5434명)보다 6136명 줄어든 수치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1만9274명, 해외 유입은 24명이다. 해외유입 사례 중 3명은 공항·항만 등 검역 단계에서 걸러졌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고령층은 3862명(20.0%), 18세 이하는 3638명(18.9%)이다.

 

지역별로 경기 4266명, 서울 2899명, 인천 796명 등 수도권에서 7961명(41.3%)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1만1313명(58.7%)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 1506명, 경남 1270명, 대구 1194명, 부산 869명, 전북 859명, 충남 854명, 전남 840명, 강원 826명, 대전 693명, 충북 670명, 울산 651명, 광주 617명, 제주 280명, 세종 184명 등이다.

신규 사망자는 전날보다 26명 늘어난 54명으로, 누적 2만3965명이 됐다. 전체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을 의미하는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6명 줄어든 229명으로, 나흘째 200명대를 나타내고 있다.

전국의 중환자실 가동률은 17.0%다. 수도권 가동률은 14.9%, 비수도권은 22.7% 수준으로 안정세를 이어갔다.

재택치료자는 이날 0시 기준으로 16만6937명이며 이중 하루 2회 건강 모니터링이 필요한 집중관리군은 1만1109명이다. 전날 새로 재택치료자로 배정된 환자는 2만22명이다.

재택치료자 건강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의료기관은 995개소, 일반관리군의 전화 상담·처방이 가능한 병·의원은 9701개소다.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재택치료 상담센터는 249개소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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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시사뉴스 창간 34주년 잡지발행 저력과 뚝심에 경의 시사뉴스가 창간 34주년을 맞았습니다. 인터넷과 온라인미디어가 판치는 요즘, 고집스럽게도 오프라인(잡지)발행을 이어온 시사뉴스의 저력과 뚝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사뉴스의 창간 34주년에 즈음하여 과연 요즘처럼 SNS, 1인미디어가 언론의 대세처럼 되어있는 현상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SNS의 역기능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SNS란 웹(온라인)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흔히 1인미디어라고 하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튜브, 밴드, 인스타그램 등이 있고 정치인,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도 SNS를 통해 자기주장이나 의견을 말하거나 정보를 생산, 전달합니다. SNS가 활발하기 전까지는 소위 말하는 조중동 한겨레 경향 등 종이신문과 KBS, MBC 등 지상파의 보도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얻었지만 2000년대 들면서 온라인미디어가 발달하고 특히 SNS 홍수시대를 이루면서 대부분의 정보와 뉴스는 SNS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