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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원주시 선거인 수 총 30만4060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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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보선 원주갑 15만8304명
사전투표 27~28일…신분증 지참해야
투표용지 7장…원주갑 보선 총 8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내달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원주시 선거인 수가 총 30만4060명으로 확정됐다.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원주시 갑 선거구 선거인 수는 15만8304명이다. 원주시 갑 선거구는 문막읍, 지정면, 부론면, 귀래면, 호저면, 무실동, 중앙동, 원인동, 일산동, 태장1·2동, 학성동, 단계동, 우산동이다.

원주시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일 전 12일인 지난 20일 선거인 명부를 확정하고 선거관리위원회로 통보했다.

총 30만4060명 중 남성이 14만9643명, 여성이 15만4417명이다. 인구(35만9347명) 대비 선거인 비율은 84.61%다. 선거인 중 재외국민 주민등록자는 414명, 외국인 선거인 350명, 거소투표 신고 493명이다.

읍면동 별 선거인 수는 단구동이 3만7310명으로 가장 많고 귀래면이 2068명으로 가장 적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27~28일 이틀 간이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의 모든 읍면동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원주지역 25개 사전투표소 설치 장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자신의 주소지와 관계없이 현재 머무는 지역과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본인 신분증명서를 지참하면 투표를 할 수 있다.

코로나19 격리자 등 유권자는 사전투표 2일차(28일)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6월1일 선거일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90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격리자 등 유권자는 6월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투표할 수 있다. 본인 신분증명서를 지참해 세대별로 발송된 투표안내문에 기재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지방선거 투표용지는 7장이다.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역인 원주시 갑 선거구는 투표용지가 1장 추가돼 총 8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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