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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홍콩 코로나19 신규감염 251명...이틀째 2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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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코로나19가 오미크론 변이를 중심으로 퍼지는 홍콩에서 신규 환자는 이틀째 200명대 발병했고 추가 사망자 경우 나흘 만에 2명이 나왔다.

동망(東網)과 성도일보(星島日報) 등에 따르면 위생방호센터 전염병처는 25일 251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걸려 총 확진자가 121만1087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날 감염자는 250명, 23일 190명, 22일 237명, 21일 228명, 20일 243명, 19일 291명, 18일 329명, 17일 328명, 16일 234명, 15일 259명, 14일 284명, 13일 298명, 12일 294명, 11일 280명, 10일 273명, 9일 233명, 8일 266명, 7일 278명, 6일 324명, 5일 321명, 4일 313명, 3일 290명, 2일 283명, 1일 300명, 4월30일 363명, 29일 366명, 28일 413명, 27일 430명, 26일 347명, 25일 431명, 24일 429명, 23일 523명, 22일 574명, 21일 628명, 20일 668명, 19일 600명, 18일 613명이다.

전염병처는 새 확진자 중 28명이 미국, 프랑스, 멕시코 등 외국에서 유입했고 223명은 홍콩에서 지역 감염했다고 전했다.

104명이 핵산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고 147명은 신속 항원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나타냈다.

지난 1월 초 시작한 제5파는 2월 들어 폭발적으로 번졌고 3월 초에는 정점에 달해 일일 환자가 5만명을 돌파했다가 이후 급속히 감소했다. 5파 기간 누적 감염자는 119만8456명이다.

의무관리국은 새로 2명의 환자가 목숨을 잃었다고 발표했다. 90세와 78세 남성으로 만성질환자로 나타났다.

제5파 이래 누적 사망자는 9159명이다. 치사율은 0.764%이다. 전체 사망자는 9372명이다.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484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2명이 위중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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