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8.05 (금)

  • 구름많음동두천 27.1℃
  • 구름많음강릉 33.0℃
  • 구름조금서울 29.0℃
  • 구름많음대전 28.4℃
  • 구름많음대구 32.1℃
  • 맑음울산 29.5℃
  • 구름조금광주 28.6℃
  • 구름조금부산 28.6℃
  • 맑음고창 27.8℃
  • 맑음제주 30.2℃
  • 구름조금강화 26.9℃
  • 맑음보은 26.0℃
  • 맑음금산 27.3℃
  • 맑음강진군 27.7℃
  • 맑음경주시 29.2℃
  • 구름조금거제 27.3℃
기상청 제공

문화

최동훈 신작 <외계+인> 1부 비하인드 푼다

URL복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 > 1부가 오늘 오후 8시 네이버 NOW. 무비토크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새로운 세계관과 스케일로 극장가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외계+인>  1부가 오늘 오후 8시 네이버 NOW. 무비토크를 통해 예비 관객들을 찾아간다. 연출을 맡은 최동훈 감독을 비롯해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조우진, 김의성이 출동하는 이번 무비토크에는 캐릭터 변신을 위한 배우들의 노력은 물론, 훈훈했던 연기 호흡, 도술과 SF를 오가는 액션 연기 탄생 과정까지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캐릭터를 대표하는 아이템과 함께하는 토크로 서로 다른 매력과 개성을 지닌 각 캐릭터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나누는 것뿐 아니라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며 영화를 통해 다져진 환상적인 팀워크까지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영화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와 주역들의 유쾌한 호흡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외계+인> 1부 네이버 NOW. 무비토크는 오늘 오후 8시 방송된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위트와 촌철살인의 대사까지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장기가 집약된 동시에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과감함과 신선함이 더해진 영화로 올 여름 극장가의 포문을 여는 <외계+인> 1부는 오는 7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DL이앤씨 안양 현장서 2명 사망…올해 들어 3번째 사망사고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DL이앤씨'의 경기 안양 공사현장에서 노동자 2명이 콘크리트 타설 장비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고용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올들어 세번째 사망사고로 DL이앤씨 시공현장 10개소에 대해 긴급 감독도 실시하기로 했다. 5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께 경기 안양시 안양동 DL이앤씨 건설현장에서 지하층 바닥 기초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펌프카 작업대(붐)가 부러져 하청노동자 2명이 사망했다. 펌프카는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를 원하는 곳에 이송하는 장치로, 굴절된 작업대를 활용한다. 이번 사고처럼 부러진 작업대에 깔려 노동자가 다치거나 사망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편이다. 해당 사업장은 공사대금이 50억원 이상인 현장으로, 중대재해법 적용 대상이다. 고용부는 사고 확인 즉시 작업중지 조치를 내리고, 중대재해법·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중대재해법은 노동자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 발생시 사업주나 경영 책임자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나면 처벌할 수 있도록 한다. 중대재해는 ▲사망자 1명 이상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리더는 보스와는 달라야하고 리더는 프로이어야 한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정부 출범 2개월만에 각종 여론조사기관 조사결과 윤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40%이하, 부정평가는 60% 이상으로 조사됐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적 평가가 40%이하로 떨어진 시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약 3개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1년 10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2년 5개월이었던데 비해 윤대통령은 2개월로 가장 짧다. 이전 대통령들은 광우병 사태, 세월호 참사와 정윤회 문건 파장, 조국 사태 등 이런저런 큰 논란거리들이 있었지만 세계적인 경제문제 외에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대형사건들이 없는데도 역대 가장 빠른 민심이탈의 이유는 뭘까. 국민들은 윤 대통령을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생각했고, 기존 정치에 빚진 것이 없어서 확실한 개혁과 통합·협치의 국정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니었기 때문이다. 점점 낮아지고 있는 지지율에 대해 “별 의미가 없다”고 애써 태연한 척 했고, 장관급 후보 4명 낙마, 無청문회 임명 4명 등 잇따른 인사 실패와 논란 지적에는 "이전 정권 장관 중에 이 사람들보다 훌륭한 사람을 봤냐"며 실언 수준의 발언도 했다. 취임 후 계속하던 도어스테핑(출근길 약식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