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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등록률 최상위 대학 시리즈⑨ 한남대학교】 대전·충청 1등사립대학,창의·융합 교육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설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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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수시모집 주요특징

1. 55개 모집단위(57개 전공)로 총 2,541명 수시모집 선발

2. 전형 간 복수지원 가능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하지 않아

3. 학생부교과전형은 전교과 전과목 반영, 전 학년 성적 균등하게 평가

4. 면접평가는 서류 확인 면접으로 진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은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66년간 지켜온 타이틀이다. 1956년 미국 남장로교에서 설립한 한남대는 지역사회에 수준 높은 교육을 펼쳐왔고, 새로운 변화를 앞장서 추구해왔다. 학생마다 맞춤형 진로설계가 가능하도록 융합전공, 연계전공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한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디자인씽킹 기반의 창의적 문제해결 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태생부터 외국인 선교사들에 의해 설립된 글로벌 대학이었던 한남대는 외국어와 국제교류에 특별히 강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 유능한 교수진, 탄탄한 교육과정

 

한남대는 어느대학보다 유능한 교수진과 탄탄한 교육과정을 자랑한다. 학생들이 입학한 전공 외에도 부전공, 다전공, 융합전공, 연계전공, 트랙, 코드쉐어, 자기설계전공, 마이크로디그리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바이오제약공학과는 작년에 새로 신설한 학과이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첨단학과로, 고부가가치 산업분야인 바이오 의약 소재 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바이오화학, 바이오의약 및 제약분야의 융·복합 교육을 실시한다. 이 학과는 바이오 벤처기업과 연구기관이 밀접한 대덕특구 내의 대덕밸리캠퍼스에 소재하므로, 재학 중 관련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44개국 263개 대학과 자매결연, 글로벌 명품교육

 

미국 선교사들에 의해 설립된 한남대는 일찍이 글로벌 교육을 시작해 ‘외국어가 강한 대학’으로 유명하다. 현재 세계 44개국, 263개 자매대학과 해외교류를 하고 있다. 코로나 이전의 경우 해마다 300여 명의 교류학생을 선발해 자매대학에 연수 보내고, 교류유학, 인정유학, 교비유학, 복수학위, 해외단기 어학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정 수준의 외국어 실력을 갖춘 한남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해외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국가시험지원 프로그램과 공공기관 채용 맞춤형 취업 지원

 

한남대는 국가시험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방학 중 출제위원급 교수들과 국내 유명학원 전문 강사들을 초빙해 전액 무료로 집중 특강을 실시하는 수험지원 시스템을 비롯해, 소수정예의 학습실을 갖추고 사이버강의 지원, 그룹스터디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지역의 공공기관과 공기업은 지역대학 출신자를 채용인원의 30%까지 의무 선발해야하며 이에 따라 한남대 학생들의 공기업 취업 문호가 확대됐다.

 

한남대는 ‘NCS특별반’을 구성해 각 공공기관과 공기업별로 특화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생들도 자율적으로 10여개의 관련 취업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한남대는 ‘한남커리어내비게이션시스템(HCNS)’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 괄목할만한 ‘한남대 동문’ 활약상

 

사범대학 명문인 한남대의 교육계 활약상은 대단하다. 한남대 출신 교장이 100여 명에 이르며 1,000여명의 교육자를 배출해 지역교육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밖에 교육부 차관을 비롯한 현직 교육감을 배출했으며 한남대 출신 대학총장만 20명에 달한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한남대학교는 2023학년도 입시에서 55개 모집단위(57개 전공)로 총 2,541명(정원 외 포함)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실기/실적위주 전형으로 나뉘는데, 우선 학생부교과전형에는 교과성적 100%만으로 선발하는 일반전형, 지역인재교과우수자전형(기초생활 포함), 고른기회전형,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자전형이 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전교과 전과목을 반영하며 모든 학년의 성적을 균등하게 평가한다. 석차등급(1~9)이 있는 과목, 석차등급이 없더라도 표준편차가 제공되는 과목(소인수 과목, 전문교과Ⅱ 등)을 이수 단위 수를 적용하여 평가하되, 진로선택과목은 원점수를 산술평균하여 총점에 가산점(최대 3점)으로 반영한다.

 

다음으로 학생부종합전형에는 서류종합평가와 면접평가로 선발하는 ‘지역인재전형’, ‘창업인재전형’, ‘다문화가정자녀전형’이 있고, 서류종합평가로만 선발하는 ‘한남인재전형’이 있다. 서류종합평가는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영역 등을 통해 전공적합성, 학업역량, 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자기소개서를 전면 폐지하므로 별도로 제출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면접평가는 학생부 등을 토대로 수험생의 전공적합성과 인성을 검증하는 서류 확인 면접으로 진행한다.

 

이밖에 실기/실적위주전형으로는 체육특기자전형, 디자인특기자전형, 어학인재전형,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예‧체능계학과(미술교육과, 융합디자인학과, 회화과, 스포츠과학과)의 일반전형이 있다.

 

학생부교과전형 중 지역인재교과우수자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중 지역인재전형은 대전, 세종, 충남, 충북지역 고교 졸업(예정)자로서 수험생 본인이 입학부터 졸업까지 해당 지역 고교에 재학(졸업)한 경우에 지원할 수 있다.

 

장수익 입학홍보처장은 “한남대학교는 사회 변화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 가능한 학생을 선발하고자 하며, 자신의 전공분야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매사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학생이라면 우리 대학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치를 빚고 세상을 빛내는 미래 교육의 장인 한남대학교에서 학생 여러분의 바람직한 진로를 개척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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