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3.1℃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1.5℃
  • 맑음광주 0.9℃
  • 맑음부산 4.2℃
  • 맑음고창 0.0℃
  • 맑음제주 5.5℃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2.6℃
  • 맑음거제 3.2℃
기상청 제공

사회

【등록률 최상위 대학 시리즈⑪ 강원관광대학교】 “다양한 학생지원프로그램으로 4차산업혁명 핵심 글로벌간호인재육성”

URL복사

2023년 수시모집 주요특징

1. 수시1차에서 정원 내 기준 모집인원의 71.4%인 70명 모집

2. 수시2차는 14명, 정시모집서 14명 모집 중이라 수시모집서 85.7% 해당 학생 선발

3. 정원 외 전형 통해 44명 인원 추가 모집, 간호학과 입학에 유리한 전형 선택케 해

4. 학생부성적 100% 반영 선발하며, 학생부성적은 국·영·수 1, 2학기 성적을 반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강원관광대학교(총장 원재희)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에서 인증하는 학위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며 간호사 국가고시 연속 100% 합격을 자랑한다. 간호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인재 등용문으로 인정받고 있다. 강원관광대는 2021년 수시 2차에서 강원지역 전문대학 경쟁률 1위를 달성하면서 간호고등교육의 저력을 확인시켰다.

 

 

■ 대학집중지원을 통한 교육 환경 마련

 

강원관광대는 대대적인 대학개편을 통해 간호학과에 집중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간호인재양성을 위한 대학차원의 노력을 집중시켜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간호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 등 다양한 지역에서 30여개의 실습병원을 확보하고 있어 간호실습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현장성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강원관광대는 비대면수업 장기화에 대비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동시지원 강의실을 신설했다. 온·오프라인 동시강의와 더불어 교내 다양한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해 재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재학생에게 다양한 해외연수사업을 지원한다. 해외 간호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간호교육과 실습에 대한 재학생의 시각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봉사활동을 계획하는 등 글로벌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간호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환경마련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학생 인성교육을 위한 평생지도교수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재학하는 4년 동안 같은 지도교수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목표의 설계부터, 학생의 장단점을 분명하게 지도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지도교수의 적극적인 취업지원을 받을 수 있어 간호사가 목표인 학생들의 체계적인 학습체계를 마련하고 실행 가능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원한다.

 

 

■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빛난 교수·학생 교육 지원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수와 학생들의 교육에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강원관광대의 의지도 빛났다. 지난해 강원관광대는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수업을 하지 않는 대신 원어민과 1대 1 영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 간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강원관광대는 간호학과 재학생의 외국어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 필리핀 현지대학과 연계해 화상영어교육을 지원하며 비용은 대학이 100% 부담 한다. 교내 비교과과정으로 모든 재학생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토익 초급, 중급, 고급 콘텐츠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원하는 학생은 자신의 수준에 맞춰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차별화된 장학제도…교육·취업역량강화프로그램 강점

 

차별화된 장학제도도 강원관광대의 강점이다. 강원관광대는 대학자체 장학금제도와 태백시에서 지원하는 향토장학금 등 대학 내외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학을 재학하는 4년 동안 신입생과 재학생의 등록금부담 해소를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고 있다. 신입생에게는 200여만 원 상당의 1년 치 기숙사비 전면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이를 통해 신입생들의 금전적 부담을 줄이고 학교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뽑는다

 

수시1차모집(9월13일~10월6일)에서 정원내 기준 모집인원의 71.4%인 70명을 모집하며, 수시2차에서는 14명, 정시모집에서 14명을 모집하고 있어 수시모집에서 85.7%에 해당하는 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정원외전형으로 전문대학이상 졸업자, 농어촌학생, 기초생활 및 차상위계층, 재외국민 및 외국인(북한이탈주민), 만학도 및 성인재직자 전형을 통해 44명의 인원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어 간호학과에 입학을 원하는 누구나 가장 유리한 전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성적 100%(총점 1000점, 기본점수 600점, 학생부 400점)를 반영하여 합격자를 선발하며, 학생부성적은 1학년 국민공통교과목 중 국어, 영어, 수학 3과목 1, 2학기 성적을 반영한다.

 

정시모집에서는 학생부성적 60%와 수능성적 40%(총점 1,000점, 기본점수 600점, 학생부 200점, 수능 200점)를 반영하여 합격자를 선발하며, 학생부성적은 수시반영내용과 동일하게 1학년 국민공통교과목 중 국어, 영어, 수학 3과목 1, 2학기 성적을 반영하고 수능 등급을 지표로 활용하여 4개영역(언어, 수리, 외국어, 과학탐구영역: 최우수1과목-미선택시 최하등급 반영)을 반영한다. 강원관광대학교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의 성적반영은 전적대 성적의 '백분위' 를 100% 반영한다. 그 외에 특수목적고 출신자는 일반고 출신자와 동일기준 적용하고 과목에 대한 석차가 없는 경우는 학기 또는 학년 계열 석차를 활용한다. 1, 2학기 성적 중 1개 학기의 성적이 없는 경우에는 1개 학기 성적을 해당 학년 성적으로 본다. 전문대학을 응시하고자 하는 학생은 수시모집, 정시모집, 추가모집 횟수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수시모집에 최초 합격 시 정시모집에 지원이 금지되며, 충원합격 시에도 등록여부와 상관없이 정시모집에 지원이 금지된다. (일반대학과 동일)수시 충원합격 여부 등을 지원 대학에 수시로 확인하여 피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강원관광대학교 김도훈 교학처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재학생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들의 역량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대학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레저】 설경 속에서 즐기는 얼음 낚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온 세상이 얼어붙는 겨울을 맞아 낚시 마니아들의 마음은 뜨겁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얼음 낚시의 계절이다. 낚시 축제에는 각종 이벤트와 먹거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레포츠와 문화행사 등이 마련돼 있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직접 잡아서 맛보는 송어 대표적인 겨울 관광 축제인 ‘제17회 평창송어축제’가 오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얼음낚시를 중심으로 겨울 레포츠와 체험, 먹거리, 공연이 펼쳐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매년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겨울 관광 명소다. 올해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설 확충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에서도 송어 얼음낚시와 맨손 송어 잡기 체험이 대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추위에 대비한 텐트 낚시와 실내 낚시터도 마련되며 운영요원이 현장에서 도움을 준다. 낚시 외에도 눈썰매, 스노우래프팅, 얼음 카트 등 다양한 겨울 레포츠와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 모두가 즐길 수 있다. 축제장 내 회센터와 구이터에서는 직접 잡은 송어를 송어회,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