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3.02.06 (월)

  • 구름많음동두천 6.1℃
  • 구름많음강릉 10.6℃
  • 구름많음서울 7.8℃
  • 흐림대전 8.4℃
  • 구름많음대구 11.6℃
  • 구름많음울산 9.8℃
  • 흐림광주 11.4℃
  • 흐림부산 9.9℃
  • 흐림고창 8.4℃
  • 제주 9.5℃
  • 구름많음강화 5.8℃
  • 흐림보은 9.0℃
  • 흐림금산 9.4℃
  • 흐림강진군 8.1℃
  • 구름조금경주시 11.6℃
  • 흐림거제 9.3℃
기상청 제공

사회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11. 25. 00시 기준)

URL복사

신규 확진자 53,698명...해외유입 39명, 사망 55명

 

 

[시사뉴스 이미진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3,698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26,837,840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1주 전(49,418명)보다 4,280명 늘어나며 사흘 연속 전주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다만 전날(59,089명)보다는 5,391명 감소했다.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53,659명, 해외유입은 39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55명으로 사흘째 50명대다. 누적 사망자 수는 30,278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최근 일주일간 일평균 사망자는 50명이다.

입원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6명 늘어난 453명이며, 7일 연속 400명대다. 주간 일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451명이다.

 

 

전날 107,722명이 동절기 백신을 추가로 접종했다. 동절기 누적 접종자는 2,525,249명이다. 동절기 개량백신 접종률은 전날과 같은 4.9%이다. 접종 간격이 4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되면서 접종 대상자인 모수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고령층 중에서는 60대의 10.9%, 70대의 20.5%, 80세 이상의 19.4%가 추가접종에 참여했다.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31.9%로 전체 1,581개 중 1,076개가 비어 있다. 감염병전담병원 중등증 병상 가동률은 24.5%로 1,907개 중 1,440개가 사용 가능하다. (11.24. 17시 기준)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news@kakao.com


배너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윤 대통령 "불교계, 호국불교 정신으로 국민에 희망·용기 주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6일 오후 불교도 신년대법회에 참석했다. 불교도 신년대법회에 참석한 윤 대통령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늘 기도해주시고 우리 사회의 따뜻한 등불이 돼주신 불교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불교계가 호국불교의 정신으로 우리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대한민국 불교도 신년대법회'에서 "함께 자리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5년 만에 열린 법회라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불교도 신년대법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법회를 잠시 중단해왔다. 이날 법회에는 김건희 여사도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인 진우스님이 '세계 모두가 하나의 꽃'이라는 세계일화정신을 강조한 데에 "저는 이 정신이 보편적 가치를 향한 국제사회의 연대 정신과 결코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귀한 말씀을 새겨서 저 역시 국정운영에 매진하겠다"고 화답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호국불교 정신과 민족문화계승은 우리 모두가 새겨야 할 대목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지난해 나라 안팎으로 많은 도전과 위기들이 있었으나 국민 여러분과 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신안 해상 전복 청보호 실종자 2명 추가 발견...침실서 '심정지 상태'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전남 신안 해상에서 전복된 '청보호' 승선원 12명 중 3명이 구조되고 9명이 실종된 가운데 선체 내부에서 실종자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추가 발견됐다. 6일 목포해양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2분경 전복된 어선의 내부에서 심 정지상태인 실종자 1명을 발견한 데 이어 오전 11시 54분경 선미 침실에서 심 정지상태인 실종자 1명을, 낮 12시 3분경 같은 장소에서 심 정지상태인 실종자 1명을 추가로 발견했다. 발견된 실종자는 각각 한국인 1명과 외국인 1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을 육지로 이동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는 한편 신원도 함께 확인 중이다. 이로써 현재까지 실종자 9명 중 3명이 사망했고, 남은 6명은 실종된 상태다. 김해철 목포해경서장은 이날 오전 목포해경 회의실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오전부터 전문잠수사를 투입해 사고 선박을 인양할 계획이며, 선박 인양 후 선내 실종자 수색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남 신안 해상에서 전복된 24t급 연안통발어선 '청보호'의 인양과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대조기와 겹치면서 난항이 우려되고 있다. 대조기는 음력 보름과 그믐 무렵으로 물량이 많고 거세 '청보호' 선체 인양과

문화

더보기
한성백제박물관, 한정판 '방문 기념 입장권' 5천장 제작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은 박물관 기증문화 활성화를 위해 한정판 ‘방문 기념 입장권’ 5천 장을 제작하고, 2월 7일(화)부터 7월 30일(일)까지 매일 선착순 30명의 시민에게 무료 배부한다. 한성백제박물관은 무료 입장으로, 기존에는 별도 입장권이 없었다. 이번에 특별히 한정판 ‘방문 기념 입장권’을 제작·배부하여 유물 기증의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이번 행사는 유믈 기증의 의미와 나눔의 가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유물 기증은 ‘개인이 소유한 문화재가 기증을 통해 사회에 환원됨으로서 여러 사람이 함께 감상하고, 안전하게 보관하여 다음 세대에 전달’된다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한정판 ‘방문 기념 입장권’은 박물관 입구 안내데스크에서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1인 1매씩 나누어준다. 2월~4월, 5월~7월 입장권은 각각 다른 색상으로 제작되어 박물관을 자주 찾는 시민과 입장권 수집가들에게 ‘한정판 수집의 기쁨’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입장권을 수집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진 인증과 각종 추첨 행사를 진행하여 방문 후에도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에 운영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진정성’ 있나…‘의도’ ‘흑심’ ‘속마음’ 없어
본지는 수익 추구가 목적이 아닌 중소, 벤처기업,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플랫폼(場)을 구축해 기업들이 이 플랫폼에서 마음 놓고 그들이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그룹들의 조언과 협업을 통해 기업 경영 활성화를 꾀할 수 있도록 본지 부설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를 지난 2월1일 공식 설립했다. 조금이라도 중소기업들에게 알찬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고 싶은 마음에 연구소 공식 설립전인 2022년12월26일 ‘23년 중기부 R&D 지원사업 및 사업화자금 조달방안 및 벤처캐피탈 투자유치’ 등에 관해 90여개 기업 대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그리고 이어서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이 기업진단 및 맞춤형 정부지원사업매칭 안내 무상컨설팅을 비롯, 온라인몰판매와 재고자산판매 등 마케팅 컨설팅,청년일자리 도약 장려금사업, 수요기반조달연계 혁신제품사업,산업혁신인재양성지원사업, 화학안전사업자 조성, 로봇활용 제조 혁신지원사업,,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특허포트폴리오구축 및 지원제도 활용방안, 2023 중소기업 전략 기술로드맵 사업 등 다양한 분야 정부정책사업에 대해 무상컨설팅을 하겠다고 공지했다. 그런데 이러한 일련의 세미나 개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