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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 대통령, '푹 베트남 국가 주석' 방한에 용산 청사 잔디마당서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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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취임 후 첫 국빈 방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취임 후 첫 국빈 방한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 주석을 맞이했다.

공식 환영식은 대통령실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윤 대통령은 청사 1층 로비에서 푹 주석을 태운 의전 차량이 청사 옆 건물로 들어오자 입고 있던 코트를 벗고 푹 주석을 맞이했다.

윤 대통령과 푹 주석은 육해공 의장대가 도열한 사이를 지나 단상까지 이동했다. 의장대는 봉황곡을 연주했다.

의장대가 예포를 21발을 쏘는 동안 윤 대통령은 거수 경례로 답했으며 의장대는 양국 국가를 연주했다. 애국가가 연주될 때 윤 대통령은 가슴에 손을 올렸다.

윤 대통령은 의장대장의 사열 종료 보고를 받고 가벼운 목례로 답한 후 베트남 환영단에 손을 흔들어 답했다.

윤 대통령이 푹 주석에 김대기 비서실장,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박진 외교부 장관, 이상민 행안부 장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우리측 수행단을 안내했고, 이후 푹 주석도 베트남 수행단을 소개했다.

윤 대통령과 푹 주석은 의장대와 환영단을 향해 손을 흔들며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위해 청사로 들어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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