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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에프엔비, 무인 24시 샐러드 샌드위치 ‘파인로미’ 브랜딩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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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창업주 위한 다양한 혜택·가맹비 지원 프로모션 도입
자동화시스템 연결 서비스로 24시간 무인 매장 장점 극대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로미에프엔비는 무인 24시 샐러드 샌드위치 전문점인 ‘파인로미’ 프랜차이즈 전략화를 지난해 12월에 선보였다.

 

9일 로미에프엔비에 따르면 ‘파인로미’는 샐러드&샌드위치 무인 매장 브랜드로 24시간 무인상점으로 운영되며, 신선한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포함한 콜드브루 커피와 유기농 과일 음료, 직접 갈아 만든 유기농 과일 우유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운영되고 있다.

 

차새롬 로미에프엔비 파인로미 대표는 “청년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부담이 없는 창업,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 제공 및 가맹비 지원 프로모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또한, 무인 결제 (키오스크) 시스템을 도입하여 홀 직원과 주방 직원을 고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인건비 부담이 없으며, 본사에서 직접 재료 세척 및 절단, 조리 등의 과정을 통해 완료된 제품을 매장 앞까지 배송하여 준다. 가맹점주는 시사회 제품 진열 및 일부 홀 관리 등을 맡는다.

 

차 대표는 “높아져 가는 인건비뿐만 아니라 가맹비 등 비용 문제로 자영업자가 느끼는 진입 장벽에 대해 충분히 이해한다”며 “24시간 무인 매장 운영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맹점주들을 위한 자동화 시스템 연결 서비스도 꾸준히 연구해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미에프엔비 파인로미는 1호점 송산 새솔동에 오픈한 후, 검바위역, 완정역점, 왕길역점까지 꾸준히 프랜차이즈 확장 중이며 신규 10호점까지는 가맹비 0원이라는 소자본 무제한 혜택, 소자본 창업 비용 할인 및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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