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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징주] 루트로닉, 미국 피부과학회(AAD)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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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에스테틱 의료기기 기업 루트로닉은 지난 17일부터 21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피부과학회(AAD)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루트로닉에 따르면 AAD는 전 세계 피부과학회 중 가장 영향력이 큰 학회다. 전 세계 2만명 이상의 의사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매년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 연례학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루트로닉은 주력 제품인 더마브이(DermaV), 헐리우드 스펙트라(HOLLYWOOD SPECTRA), 울트라(LaseMD ULTRA), 클라리티II(CLARITY II), 루트로닉 지니어스(LUTRONIC GENIUS), 아큐핏(Accufit) 등을 전시하고, 세계 각국의 관계자들과 미팅을 가졌다.

회사는 이 같은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미국에서의 빠른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루트로닉 미국 법인의 경우 109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4.6%의 성장을 보였다. 전체 루트로닉 매출의 41.4%다.

회사 관계자는 "루트로닉의 미국 성장세는 발표된 실적을 보면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올해 역시 미국 시장에서 루트로닉이 긍정적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마케팅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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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개혁신당 후보자로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단일화에 “장동혁이 절윤한 것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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