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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교촌치킨, 복합레저시설 ‘더드림핑’ 매장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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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레저 공간에서 고객 만난다.
신개념 콘셉트 특수매장, 여름 시즌 리조트, 해수욕장 등 매장 확장 중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주)가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복합레저시설 더드림핑'에 교촌치킨 투고(To go, 특수형 관광지)매장을 오픈했다.

 

 더드림핑은 캠핑, 글램핑을 비롯해 수상레저, 클라이밍 등 복합 레저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8천평 규모의 대형 복합레저시설로, 수도권과 인접해 있어 연간 20만명 이상 방문할 뿐 아니라 주 고객층이 MZ세대 등 젊은 층 유입이 많은 곳이다.

 

 교촌은 식음료 브랜드 중에서 처음으로 더드림핑에 투고 매장 형태로 입점해 캠핑과 서핑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만난다.

 

 ‘교촌치킨 더드림핑점’은 실내 서핑장 내 입점해 있으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교촌 및 레드오리지널, 허니순살 등 교촌치킨의 다양한 대표 인기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웨지감자, 치즈볼, 크런치슈림프 등 사이드 메뉴와 수제 맥주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교촌치킨 투고 매장은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이동성, 편리성, 조리 간편성 등을 강조한 새로운 콘셉트의 특수매장으로, 현재 여름 시즌을 앞두고 리조트, 해수욕장 등 특수 상권을 중심으로 오픈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여름시즌 뿐 아니라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교촌치킨을 즐기실 수 있도록 투고매장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이라며, "가정에서 뿐 아니라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즐겁고 행복한 맛을 전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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