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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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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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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직

▲연구부원장 김명수 ▲경영부원장 조판기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장(국토정책·지역계획센터장 겸직) 류승한 ▲도시연구본부장(도시정책·환경연구센터장 겸직) 김상조 ▲주택·부동산연구본부장(토지정책연구센터장 겸직) 이형찬 ▲국토인프라·공간정보연구본부장(스마트인프라연구센터장 겸직) 김호정 ▲기획조정실장 고용석 ▲행정실장 전준호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 산업입지연구센터장 조성철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장 박경현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 한반도·동아시아연구센터장 이현주 ▲도시연구본부 도시재생·정비연구센터장 김중은 ▲도시연구본부 국·공유지연구센터장 이승욱 ▲도시연구본부 스마트도시·방재연구센터장 김익회 ▲주택·부동산연구본부 주거정책연구센터장 이재춘
▲주택·부동산연구본부 부동산시장정책연구센터장 박천규 ▲주택·부동산연구본부 건설·민간투자·자원연구센터장 이상은
▲국토인프라·공간정보연구본부 도로정책연구센터장 김혜란 ▲국토인프라·공간정보연구본부 공간정보정책연구센터장 이재용 ▲국토인프라·공간정보연구본부 국토모니터링연구센터장 황명화 ▲글로벌개발협력센터장 정윤희 ▲기획조정실 연구기획팀장 조만석 ▲기획조정실 예산경영팀장 박동신 ▲기획조정실 인재개발팀장 김진배 ▲기획조정실 홍보팀장 이호창 ▲행정실 총무관리팀장 김경동 ▲행정실 재무회계팀장 이성식 ▲행정실 지식정보팀장 송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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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제22대 국회 1호 법안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 대표발의...무분별한 대북전 살포 방지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경기파주갑)은 6월 18일(화) 제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이하 남북관계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무분별한 대북전단 살포를 막기 위해 접경지역주민안전보장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회를 통한 사전 승인 절차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근 북한의 오물풍선 도발과 남한의 대북전단 살포,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9.19군사합의 전체 효력정지 등 남북 간 강대강 대치가 반복되며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대북전단 살포 등 행위를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남북관계발전법은 평화적 통일 구현을 위해 남북관계 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 중에는 남북합의서 위반행위로서 전단 등을 살포하여 국민의 생명ㆍ신체에 위해를 끼치거나 심각한 위험을 발생시키는 것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하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지난해 9월 헌법재판소는 대북 전단 등의 살포를 금지하고 위반 시 형사적 제재를 가하는 남북관계발전법 제24조 1항 3호(북한 접경지역에서 전단 살포 금지)와 25조 일부(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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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0일부터 5박 7일간 올해 첫 해외순방지로 중앙아시아 3개국(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순방을 마치고 16일 새벽 돌아왔다. 윤 대통령은 지난 10일 출국해 10~11일 투르크메니스탄, 11~13일 카자흐스탄, 13~15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각국 정상들과 연이어 회담했다. 윤 대통령의 이번 순방으로 중앙아시아 3개국과 한국 간 에너지·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 순수기술력으로 생산한 고속철도를 수출하는가 하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진행하기로 하는 등 K-실크로드 협력에 대한 중앙아시아 3개국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순방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각국 정상회담 결과 투르크메니스탄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과 투르크메니스탄 국영가스공사의 갈키니쉬 가스전 4차 탈황설비 기본합의가 성사됐다. 카자흐스탄에서는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에 성공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현대로템과 우즈베키스탄 철도공사 간 고속철도 6 편성 공급계약이 성사됐다. 국내 기술로 만든 KTX 이음의 첫 해외 수출이다.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진행할 계획인데 윤 대통령이 이번에 방문한 3개국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