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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기업

【2024 우수 유망 중소기업을 찾아서⑥-(주)더배스트】혁신적인 BNPL(선구매 후결재) 기반의 핀테크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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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BNPL기반 복합결제시스템 특허 출원
렌탈, 분할납부 생소한 동남아 시장으로의 진출도 계획

<시사뉴스>는 여전히 높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경기 저점을 형성해 가는 시점에서도 위기를 극복한 히든기업, 강소기업을 찾아 그들의 생존과 미래, 실천전략 등에 대해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총 138개의 히든기업을 소개한 바 있다. 특히 대기업군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산학협력 우수기업을 취재 보도하여 소비자는 물론, 정부, 학계, 산업계까지 전방위적으로 히든기업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확산시키고자 했다.

 

본지는 새로운 신기술 개발 등으로 새롭게 성장전략을 짜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 스타트업들을 찾아 그들의 신기술을 소개하고 경영전략 등에 대해 2024년에도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보도하고자 한다. 그 여섯번째로 (주)더배스트를 소개한다. <편집자 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혁신적인 BNPL(Buy Now, Pay Later 선구매 후결제)기반의 핀테크 기업 더배스트(The Vast)는 기존 BNPL마켓에 안주하지 않고 트랜드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 시장 구조를 정확하게 꿰뚫는 전략을 통해 시장을 선도한다.

 

더배스트만의 기술력이 더해진 금융 서비스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서로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기업의 동반성장과 고객 만족을 목표로 하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 MZ세대부터 시니어까지 일상을 여유롭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플렉서블 페이먼트 라이프를 추구한다. 

 

회사소개를 하면 

 

 

핀테크 기업 더배스트는 구매자금, 매출채권, 창업자금 유동화 및 렌탈, 분할납부 및 B2C, B2B 등 폭넓은 결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들을 고객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여유롭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렉서블 페이먼트 시스템을 제공한다.


더배스트는 고도화된 시스템과 솔루션을 통해 높은 신뢰도와 안정적인 렌탈 및 분할납부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사 상황과 니즈에 맞춘 최적의 페이먼트 설계와 실시간 운영전산 시스템, 유연한 금융 서비스 등 견고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금융사, 공급사, 고객 모두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 경험을 선사한다.

 

더배스트는 실시간 렌탈·분할납부 주문접수가 가능한 ‘배스트 리얼타임 시스템’을 운영하여, 온·오프라인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구매 신청할 수 있어 소비자의 구매 접근성을 높이도록 운영된다. 또한, 최상의 플렉서블페이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부에 직접 전문 CS 조직을 구성하고 있다.


고객과의 원활하고 신속한 커뮤니케이션, 전환율 상승을 위한 적극적인 프로모션 진행, 매끄러운 운영과 오차 없는 리스크 관리까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CS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그간 주요실적은.

 

창업 4년차에 접어든 더배스트는 우리금융, 하나금융, JB전북은행, 롯데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원활한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국내 최초 BNPL기반의 복합결제시스템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시스템 구축중이다.

 

GS건설의 자이에스엔디와 독점 분할납부 계약을 체결하였고, 국내 최대의 라이더조직인 바로고와 독점계약을 맺었으며, GS, 롯데, 현대홈쇼핑과도 계약을 체결하고 운영중이다.

 

삼성, LG, 다이슨 등 국내외 최고의 가전업체와도 제휴하였으며, 또한 B2G로는 학교, 군부대, 시니어 시설 등 다양한 금융솔루션을 제공중이다.

 

 

더배스트는 우리카드, 롯데카드와 제휴하여 더배스트 신용카드를 출시하였다.

 

향후계획은.

 

국내시장에서는 BNPL복합결제시스템이 카드 없는 합리적인 결제시스템으로 자리잡는 것이며, 더배스트의 결제시스템을 통한 정기구독 서비스를 통해 시대를 선도하는 뉴트랜드를 만들어 갈 것이다.

 

또한, 향후 렌탈, 분할납부가 생소한 동남아 시장으로의 진출도 계획하고 있으며, 다양한 결제수단 및 고객 맞춤형 결제플랫폼 개발을 기획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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