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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도서관의 날 기념행사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입니다’... 화성시립도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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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화성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화성시립도서관에서 4월 한 달간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기념하며 작가와의 만남, 공연,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도서관계의 주요 기념일인 도서관의 날은 2023년 4월 12일을 시작으로 올해 제2회를 맞았으며, 그로부터 1주간 이어지는 도서관주간은 60회를 맞이했다. 전국의 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운영한다. 2024년의 공식 주제는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입니다’로, 내일을 더 빛나게 해줄 훌륭한 자료들이 도서관에 소장돼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화성시문화재단 운영 도서관에서는 시민이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며, 공식 주제와 연계해 ‘내일’, ‘소장’을 키워드로 행사를 계획·진행한다.

먼저 작가 초청 강연으로 △‘당신 그리고 내일’ 강원국 작가와의 만남(삼괴도서관) △‘상상력 소장 중’ 최은영 작가와의 만남(병점도서관) △‘책 속에 담긴 내 마음을 뽑아 읽어요’ 김경미 작가와의 만남(정남도서관) △‘하트방구’ 윤식이 작가와의 만남(진안도서관) 등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작가를 직접 만나 전문 지식을 듣고 연계 활동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공연으로 △어린이 입체낭독극(중앙이음터도서관) △재미상상 소장소: 드로잉 매직쇼(송산도서관) △‘먹보쟁이 점’ 종이 회전극(태안도서관) 등이 진행되며, 특강과 체험 행사로 △나의 소장도서 새활용 북아트(달빛나래어린이도서관) △환경을 지키는 독서캠프(왕배푸른숲도서관) △도서관, 블랙홀을 만나다(삼괴도서관) △그림책 수상작으로 예술하기(송린이음터도서관)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두배로 대출 주간 △연체자 패널티 면제 △도서대출 영수증 응모 이벤트 △파손도서 전시 등 다양한 이벤트를 도서관주간 기간에 운영한다. 4월 한달간 진행되는 이번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기념행사의 자세한 내용과 접수 신청은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hscitylib.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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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대구·경북 통합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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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3일부터 군의관 120명 신규 투입…주요 상급종합병원 집중 배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정부가 군의관 120명을 신규 투입한다. 전공의 이탈에 따른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중증질환 수술을 담당하는 주요 상급종합병원에 집중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열고 "내일(23일)부터는 군의관 120명을 신규 배치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동안 비상진료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총 세 차례 공중보건의사(공보의)와 군의관을 배치해 왔다. 현재 공보의 257명, 군의관 170명 등 총 427명이 활동 중이다. 이번에 신규 배치되는 군의관은 중증질환 수술을 담당하는 주요 상급종합병원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응급실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권역 응급의료센터와 공공의료기관의 수요를 반영해 배치한다. 구체적으로 중증·응급환자의 수술 등을 담당하는 수도권 주요 상급종합병원에 66명, 중증·응급환자 진료에 집중하고 있는 권역응급의료센터에 30명, 수련기관 등 지역별 주요 종합병원과 공공의료기관에 24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파견 기간은 23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다. 이번 인력 파견으로 현장에 파견되는 공보의와 군의관은 총 547명이다. 박 차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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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국악강좌 ‘남산 율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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