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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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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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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무원 승진>

▲서울동부지검 사무국장 정영운 ▲서울북부지검 사무국장 이상남 ▲수원지검 사무국장 조병민 ▲울산지검 사무국장 손주근 ▲제주지검 사무국장 정민수

<고위공무원 전보>

▲서울고검 사무국장 곽명규 ▲대구고검 사무국장 박순우 ▲부산고검 사무국장 김용관 ▲서울서부지검 사무국장 유정민 ▲인천지검 사무국장 백종동 ▲춘천지검 사무국장 이운연 ▲대전지검 사무국장 정연익 ▲광주지검 사무국장 장병인 ▲전주지검 사무국장 김영헌


<검찰부이사관 승진>

▲대검찰청 집행과장 장정호 ▲부산고검 총무과장(대검찰청 검찰총장실) 정연철 ▲광주고검 총무과장 배은호 ▲서울중앙지검 총무과장 이승희 ▲안산지청 사무국장 이택근 ▲대구서부지청 사무국장 홍석표 ▲순천지청 사무국장 김철곤


<검찰부이사관 전보>

▲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오은택 ▲부천지청 사무국장 김승호 ▲안양지청 사무국장 최수종 ▲천안지청 사무국장 홍흥표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법무부

▲형사기획과 김호진 ▲여성아동인권과(인권조사과) 권주헌 ▲범죄피해자통합지원센터 안용석 ▲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팀 이경운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유혜원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최혁권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송학수

◇해양수산부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김영환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김경미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문상수 ▲검사직무대리 남호현

◇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진형

◇서울남부지검

▲집행과장 임주형

◇의정부지검

▲집행과장 유인진

◇인천지검

▲사건과장 조기호 ▲검사직무대리실(대검찰청 집행과) 천영심

◇성남지청

▲총무과장 소재열 ▲검사직무대리실 구영회

◇춘천지검

▲사건과장 안해룡

◇대전지검

▲수사과장 강용묵

◇안동지청

▲사무과장 박순영

◇부산지검

▲총무과장 강석한 ▲공판과장 이필재 ▲검사직무대리 이경두

◇부산서부지청

▲사무과장 이응현 ▲수사과장 이상만

◇창원지검

▲사건과장 김재철

◇통영지청

▲사무과장 김형오

◇순천지청

▲총무과장 윤한평

◇군산지청

▲사무과장 최호준

◇정읍지청

▲사무과장 이종석

◇제주지검

▲사건과장 장정훈 ▲집행과장 최병주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법무부

▲국가소송과 김형국 ▲검찰과 이재진 ▲검찰과(인천공항분실) 김정호 ▲대통령실(공직기강비서관실) 김상우 ▲국외 교육훈련 박종섭

◇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주도경

◇대검찰청

▲운영지원과 변영욱 ▲공공수사기획관실 이창균

◇대전고검

▲사건과장 김원철

◇부산고검

▲사건과장 조승래

◇수원고검

▲사건과장 윤치기

◇서울중앙지검

▲집행제2과장 김원석 ▲형사증거과장 우원구 ▲피해자지원과장 김용욱 ▲수사제1과장 정관영 ▲수사제2과장 박남규 ▲수사지원과장 차현수 ▲마약수사과장 김태현

◇서울동부지검

▲집행과장 이창영

◇서울남부지검

▲사건과장 박광수 ▲수사과장 이정용

◇서울서부지검

▲집행과장 강윤정 ▲조사과장 이동영 ▲검사직무대리실 김금숙

◇인천지검

▲수사과장 윤대규 ▲조사과장 이형근 ▲마약수사과장 김영상

◇부천지청

▲총무과장 홍지항

◇수원지검

▲사건과장 이종철

◇성남지청

▲수사과장 황성철

◇안양지청

▲총무과장 박준

◇춘천지검

▲총무과장 왕선중

◇대전지검

▲총무과장 김태경 ▲사건과장 주영수 ▲집행과장 이은승

◇서산지청

▲사무과장 김병준

◇청주지검

▲총무과장 신익수 ▲사건과장 변의복

◇대구지검

▲사건과장 황재화 ▲검사직무대리 이동희

◇경주지청

▲사무과장 이상범

◇포항지청

▲사무과장 김재곤

◇김천지청

▲사무과장 송재동

◇부산지검

▲수사과장 박용선 ▲조사과장 추영종 ▲마약수사과장 안경석 ▲권경원

◇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최정인

◇창원지검

▲수사과장 하도겸

◇진주지청

▲사무과장 이승환

◇광주지검

▲총무과장 이상조 ▲사건과장 명관호 ▲조사과장 김선철

<과학기술서기관 승진>

◇대검찰청

▲정보통신과 정영민

<검찰사무관 승진>

◇법무부

▲법조인력과 김도언 ▲인권정책과 오형석 ▲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팀 김원진

◇법무연수원(용인분원)

▲법무교육과 주용수

◇대검찰청

▲복지후생과 김영근

◇부산고검

▲금융위원회 배윤엽

◇서울남부지검

▲김광태 ▲금융위원회 고석환

◇대구지검

▲방위사업청 고재욱

◇창원지검

▲황선우

<마약수사사무관 승진>

▲광주지검 이영훈

<방송통신사무관 승진>

▲서울고검 채용 ▲서울중앙지검(대검찰청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 홍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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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 꼭 포함시켜야 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2026년 새해에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유착 및 비리 의혹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일 먼저 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임을 밝히며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를 반드시 포함시켜야 함을 강조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2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2026년 새해 1호 법안은 제2차 종합특검, 통일교·신천지 특검이다”라며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윤석열 파면 이후 누구 하나 제대로 단죄받은 책임자가 없다. 제대로 사죄를 한 책임자도 없다. 채 해병 특검,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에서 미처 다 밝혀내지 못한 비리와 부정부패, 국정농단 의혹들이 여전히 넘쳐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과 통일교·신천지 간의 정교 유착 의혹이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끊어낼 것은 끊어내야 한다”며 “국민의힘은 훼방 놓기에만 골몰할 것이 아니라 협조하시기 바란다. (국민의힘은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를 왜 포함시키냐고 어깃장을 놓고 있기 때문에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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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AI라는 시대의 흐름 타고 ‘승풍파랑’의 도전 나서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밝혔다. 최 회장은 1일 오전 SK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신년사를 전하며 “그간 축적해온 자산과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움을 만드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마음가짐으로, 다가오는 파도를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도전에 나서자”며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신년사 서두에서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SK그룹은 더 멀리,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는 단단한 기초체력을 다시 회복하고 있다”면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운영개선(O/I, Operation Improvement)을 통해 내실을 다져온 구성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AI를 중심으로 글로벌 산업 판도와 사업 구조가 재편되는 격동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AI는 이미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온 현실이 됐다”면서 “메모리, ICT, 에너지설루션, 배터리와 이를 잇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SK가 수십 년간 묵묵히 걸어온 길은 결국 오늘의 AI 시대를 준비해 온 여정이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그간 쌓아온 시간과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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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을지재단(회장 박준영)은 창립 70주년을 맞은 2026년을 ‘다음 100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규정하고, 환자 중심 의료, 구성원 존중 경영을 재단 핵심가치로 공식 선포했다. 또, ‘덕분에 70년, 함께 100년’이란 공식 슬로건 아래 향후 100년을 향한 비전과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박준영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을지재단의 모태인 을지대학교의료원 창립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지난 70년이 대한민국 의료를 위한 헌신과 신뢰의 역사였다면, 앞으로의 100년은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의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의료·교육 환경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의료기관의 존재 이유는 환자이고, 교육기관의 존재 이유는 학생이란 변하지 않는 진리가 바로 을지정신”이라고 말했다. 또한 “작은 씨앗이 숲을 이루듯 한 사람의 믿음이 오늘의 을지를 만들었다”며 “‘덕분에 70년’을 넘어 이제 ‘함께 100년’을 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재단의 새로운 비전으로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를 선도하는 재단’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핵심가치로 화합·전문성·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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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