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구름많음동두천 14.2℃
  • 흐림강릉 21.0℃
  • 구름많음서울 13.5℃
  • 대전 14.2℃
  • 흐림대구 21.0℃
  • 울산 21.7℃
  • 박무광주 13.7℃
  • 흐림부산 20.3℃
  • 흐림고창 10.2℃
  • 제주 14.7℃
  • 맑음강화 13.7℃
  • 흐림보은 14.4℃
  • 흐림금산 14.2℃
  • 흐림강진군 15.6℃
  • 흐림경주시 19.7℃
  • 흐림거제 18.7℃
기상청 제공

경제

[특징주] IR큐더스, 상장기업 대상 기업 밸류업 자문 서비스 실시

URL복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IR 컨설팅 전문기업 IR큐더스는 정부의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추진에 따른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업 밸류업 자문 서비스 전과정에 대한 자문·지원 업무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금융위원회가 한국거래소와 자본시장연구원 등 유관기관들과 함께 내놓은 정책이다. 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IR큐더스는 자본시장 전문가의 입장에서 회사의 현상 분석을 통한 과제 도출과 목표설정 및 대응전략 수립의 방향을 제시해 상장기업이 자본시장의 눈높이에 맞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내용을 주주·투자자들이 알기 쉽게 자료화하는 업무와 주주·투자자 소통업무 등의 과정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김동식 IR큐더스 밸류업 자문서비스 전담팀 이사는 "이번 정부의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추진에 발맞춰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출신 대표이사 주도 하에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일본 밸류업 사례들을 참고해 여러 전략 방안을 수립해 국내 시장의 정서와 니즈에 맞는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IR큐더스는 상장기업에 적합한 자문 및 실행 지원 준비를 마쳤고, 지난 4월부터 에프앤가이드의 기업가치 제고계획 업무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기업 1호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에프앤가이드는 향후 매분기 실적 발표 시점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실행 과정을 공시하고, 투자자 대상으로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