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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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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사] 대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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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

◇교장·원장(승진)

▲한솔초 곽이섭 ▲사수초 강혁주 ▲팔달초 김문규 ▲매호초 김미영 ▲아양초 김병철 ▲태암초 김선옥 ▲효신초 김월연 ▲동신초 김현미 ▲호산초 문연이 ▲복현초 신정애 ▲노변초 유은옥 ▲서부초 이보경 ▲학산초 이윤창 ▲옥포초 이인희 ▲두류초 이정규 ▲신천초 정채봉 ▲방촌초 조경희 ▲동문초 조선자 ▲경운초 차영환 ▲강림초 최성애

◇교장·원장(중임)

▲월배유 황은숙 ▲달산초 김미향 ▲봉덕초 라순자 ▲명덕초 박종두 ▲대서초 배연옥 ▲한샘초 서영삼 ▲지산초 오세영 ▲동대구초 이상기 ▲송일초 정종만 ▲대덕초 최송이

◇교장·원장(전보)

▲성곡초 김영자 ▲효목초 엄복순 ▲수창초 이미경 ▲월촌초 최병상 ▲봉무초 황금이

◇교장·원장(전직)

▲유가유 임민정 ▲대청초 이삼선 ▲장동초 이점형 ▲율원초 백광순 ▲비슬초 이수환 ▲서동초 지상용 ▲범어초 황재연

◇교장·원장(초빙)

▲논공초 안상한 ▲내서초 임지희 ▲대산초 정경희

◇교감(승진)

▲범어초 곽정혜 ▲지묘초 김종필 ▲성동초 박시현 ▲용호초 조미현 ▲남산초 최영애 ▲율하초 최윤숙 ▲복현초 오원석 ▲성북초 이동숙 ▲사수초 조봉민 ▲연경초 조주희 ▲문성초 최미경 ▲신월초 김기범 ▲감삼초 김동숙 ▲월촌초 김지원 ▲진천초 김지현 ▲성산초 박정배 ▲성남초 손화은 ▲한샘초 이정환 ▲내당초 조수영 ▲도원초 최태경 ▲논공초 김경숙 ▲강림초 이승훈 ▲대실초 정성주 ▲동곡초 최성규

◇교감(전보)

▲삼덕초 박재희 ▲파동초 윤선애 ▲입석초 정양순 ▲해안초 지명주 ▲달성초 김미경 ▲관음초 김창원 ▲산격초 이해진 ▲달서초 전명진 ▲송일초 배희정 ▲대진초 박신정 ▲송현초 조재식 ▲천내초 김시응 ▲ 동초 이금배 ▲반송초 최복순

◇교감(전직)

▲범일초 남정철 ▲대청초 배태수 ▲평리초 오영재 ▲영선초 김은선 ▲월서초 김현지 ▲용천초 정경령 ▲비슬초 박창숙

◇교육전문직(승진)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의주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규은

◇교육전문직(전보)

▲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신재구

◇장학사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박창한 ▲시교육청 체육예술보건과 민동식 ▲시교육청 생활인성교육과 강정일 ▲시교육청 생활인성교육과 권혁기 ▲시교육청 기획조정과 박미주 ▲동부교육지원청 김현아 ▲남부교육지원청 김현우 ▲달성교육지원청 이성일

◇전직

▲시교육청 생활인성교육과장 이해연 ▲시교육청 기획조정과장 박재의 ▲유아교육진흥원 김경아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김태완 ▲시교육청 체육예술보건과 송미연 ▲시교육청 기획조정과 신민식 ▲팔공산수련원 권순우

◇교육연구사에서 장학사

▲시교육청 융합인재과 장원희 ▲동부교육지원청 정은혜 ▲서부교육지원청 최윤경 ▲서부교육지원청 문규성 ▲서부교육지원청 이동준 ▲남부교육지원청 장미숙 ▲달성교육지원청 김현정

◇장학사에서 교육연구사

▲교육연수원 윤영훈 ▲미래교육연구원 신숙영 ▲팔공산수련원 배재현

◇교사에서 장학사(교육연구사)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최지애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최지연 ▲동부교육지원청 도인환 ▲서부교육지원청 이경선 ▲군위교육지원청 박성호 ▲교육연수원 이정순 ▲교육연수원 박성은 ▲창의융합교육원 김경석 ▲학생문화센터 최효진 ▲미래교육연구원 백종훈

◇파견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전호진 ▲달성군청 강주연

◇파견연장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손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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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등 7개 대학 제외 '확률·통계' 인정...'미적분·기하' 없이 이공계 지원 길 열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7학년도 정시기준 전국 174개대 중 자연계학과에서 수능 미적분, 기하를 지정한 대학 1곳뿐(0.6%)이고 서울대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 39개 의대 중 이과 수학 지정대학은 17개대(43.6%)로 나타났다. 올해 정시에서 의대·서울대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이 이공계 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지 않는 것이다. 수능에서 문과 수학으로 분류되는 '확률과 통계'를 선택해도 이공계 학과에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수험생들의 확률과 통계로 쏠리는 '확통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입에서 전국 174개 대학 중 이공계 학과 정시모집 지원자에게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를 지정한 대학은 단 7곳에 불과하다. 서울대는 식품영양·의류학과·간호학과 3개 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전 학과에 미적분과 기하 응시를 요건으로 두고 있다. 나머지 6개 대학은 일부 학과에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는 수준이다. 가천대(클라우드공학과)·경북대(모바일공학전공)와 전북대·제주대 수학교육과는 미적분·기하를 지정하고 있으며, 전남대는 기계공학과·수학과 등 4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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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질의응답식으로 풀어내는 조직혁신의 본질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조직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기술이 아닌 질문에 있다는 통찰을 담은 경영서가 출간됐다. 북랩은 AI 시대 조직 혁신의 본질을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으로 풀어낸 ‘소크라테스와 AX’를 펴냈다. 이 책은 AI를 도입하고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기업들의 현실에서 출발한다. 많은 조직이 기술과 솔루션 확보에 집중하지만, 실제 실패의 원인은 기술이 아니라 조직과 사람, 리더십에 있다는 점을 날카롭게 짚는다. 저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질문을 제시하며, 소크라테스의 대화 방식을 빌려 CEO와 리더가 반드시 던져야 할 100개의 질문을 체계적으로 풀어낸다. 책은 단순한 이론서에 머물지 않는다. 조직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인간과 AI의 역할을 재설계하며, 작은 실행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각 장마다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질문과 실행 방안을 담아 독자가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움직이게 만드는 실천형 경영서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또한 이 책은 AI를 도입하는 것과 조직을 바꾸는 것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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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