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종합 뷰티 기업 브이티코스메틱(브이티)은 연결 자회사인 이앤씨의 지분을 추가로 인수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분 인수 후 브이티의 지분율은 55.67%로 늘어난다.
브이티는 지난 7월 이앤씨의 지분을 취득하며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번 취득으로 이앤씨의 지분이 증가한 만큼 추후 늘어나는 수요에 보다 더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시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브이티 관계자는 "이번 이앤씨 지분 추가 매입은 시설 확충 등을 통해 늘어나는 수요에 보다 더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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