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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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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본부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실장 채창열 ▲경영지원실 실장 심미경 ▲국제협력단 단장 차중철 ▲산업안전실 실장 양승혁 ▲중소기업지원실 실장 이동욱 ▲산업보건실 실장 조덕연 ▲전문기술실 실장 임지표 ▲교육혁신실 실장 박진호 ▲디지털전략실 실장 이주갑 ▲안전보건평가실 실장 김판기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보건정책연구실장 김욱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직업건강연구실장 이나루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산업화학연구실장 김현옥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육운영실장 문병두 ▲산업안전보건교육원 교수실장 정성춘 ▲인천광역본부 본부장 김인성 ▲대전세종광역본부 본부장 이동원 ▲울산지역본부 본부장 우용하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안성환 ▲충북지역본부 본부장 이규득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이상열 ▲경남지역본부 본부장 김종길 ▲서울남부지사 지사장 신수환 ▲서울동부지사 지사장 김형석 ▲대구서부지사 지사장 조동제 ▲고양파주지사 지사장 윤기한 ▲경기중부지사 지사장 전종표 ▲경기서부지사 지사장 이재왕 ▲경기동부지사 지사장 정선식 ▲경기남부지사 지사장 김규완 ▲강원동부지사 지사장 김종석 ▲충북북부지사 지사장 강철호 ▲전북서부지사 지사장 이윤규 ▲전남동부지사 지사장 김성철 ▲경북동부지사 지사장 김태완 ▲경남동부지사 지사장 안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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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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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