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 강화군의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100여 마리가 불에 타 폐사했다.
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38분경 인천 강화군의 한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돼지 1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축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44명과 펌프 차량 등 장비 20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4시3분경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축사 내 난방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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