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14.1℃
  • 맑음강릉 18.0℃
  • 맑음서울 14.7℃
  • 구름많음대전 13.5℃
  • 대구 12.6℃
  • 울산 13.4℃
  • 광주 13.5℃
  • 부산 14.9℃
  • 흐림고창 14.4℃
  • 흐림제주 16.0℃
  • 맑음강화 12.4℃
  • 흐림보은 11.6℃
  • 흐림금산 13.8℃
  • 흐림강진군 14.7℃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제 13.5℃
기상청 제공

사람들

[인사] 을지재단

URL복사

■을지대학교

▲김시덕 학술정보원 범석의학박물관장 직무대리 ▲박미라 학술정보원 학술정보팀(대전) 팀장 ▲나백주 의과대학 의학과 예방의학교실 주임교수 ▲문광호 학생처 보건실장(대전) ▲엄태환 대학원 응급의료학과장 ▲강민수 대학원 글로벌빅데이터AI학과장 ▲갈원모 대학원 안전보건시스템학과장 ▲김준수 보건복지대학원 임상운동재활학과장

 

■ 을지대학교의료원

▲손병관 경영기획처장 ▲이영 경영기획처 인재전략실 진료혁신팀장 ▲김갑영 경영기획처 인재전략실 진료지원팀장

 

■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진료부>

▲손병관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이병훈 제1부원장 ▲김지희 제2부원장 겸 인재전략부장 ▲김덕령 진료지원총괄부장 ▲유양기 외과계부장 ▲오일환 기획실 부실장 겸 내과계부장 ▲선현우 기획실 부실장 ▲강서영 기획실 부실장 겸 대외협력국 국제진료센터장 ▲한별 기획실 부실장 ▲최원호 기획실 CS부장 ▲채선영 기획실 CS부 부부장 ▲이오성 기획실 홍보부장 ▲변윤형 기획실 QI부장 ▲조수현 기획실 QI부 부부장 ▲고현이 기획실 교육수련부 부부장 ▲윤별희 대외협력국장 겸 뇌혈관센터장 ▲남경식 대외협력국 진료협력센터장 ▲이동환 인재전략부 부부장 겸 뇌신경센터장 ▲양희범 기획실 교육수련부장 겸 응급의료센터장 ▲표정수 기획실 연구부장 ▲박재민 진료지원총괄부 종합건강증진센터장 ▲김동욱 임상연구지원센터장 ▲손현식 내과 내분비 분과장 ▲박신후 외과 위장관 분과장 ▲김창렬 신생아중환자실 실장 ▲정현호 응급의학과 과장 ▲김원석 가정의학과 과장 ▲박종무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 ▲진정연 심혈관센터장 ▲임종엽 심뇌재활센터장 ▲나백주 예방관리센터장

 

<행정/진료지원부>

▲ 김선배 행정총괄국 사무부장직무대리 겸 사무부 인사총무팀장 ▲김용주 행정총괄국 시설부장

 

■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진료부>

▲신종호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하중규 제1부원장 ▲유교상 제2부원장 ▲김갑중 대외협력국장 ▲장상현 대외협력국 진료협력센터장 ▲이문수 대외협력국 대외협력부장 ▲이중선 대외협력국 국제진료센터장 ▲김재국 인재전략부장 겸 뇌혈관센터장 ▲임철권 인재전략부 부부장 ▲박숙진 인재전략부 부부장 ▲정지훈 인재전략부 부부장 ▲차용한 기획실 부실장 ▲이규선 기획실 부실장 ▲이수진 기획실 연구부장 겸 내과계부장 ▲유승준 기획실 연구부 과장 ▲유대선 진료지원총괄부장 ▲정재학 기획실 교육수련부장 ▲장제호 외과계부장 ▲박기석 기획실 QI부장 ▲신형식 기획실 감염관리부장 ▲박진용 진료지원 총괄부 종합건강증진센터장 ▲신동혁 기획실 연구부 임상시험센터장 ▲이수주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 ▲박상현 심혈관센터장 ▲정강재 심뇌재활센터장 ▲문광호 예방관리센터장

 

<행정/진료지원부>

▲김재길 행정총괄국장 겸 행정총괄국 원무부장 ▲김종호 행정총괄국 사무부장 ▲방금식 대외협력국 대외협력부 대외협력이사 겸 대외협력국 진료협력센터 팀장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진료부>

▲김재훈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김동희 제1부원장 ▲이소영 제2부원장 ▲이준혁 인재전략부 ▲강윤주 대외협력국장 겸 대외협력국 진료협력센터장 ▲안상봉 내과계부장 ▲김덕호 외과계부장 ▲이정주 기획실 QI부장 ▲민경희 기획실 교육수련부장 ▲은병욱 기획실 감염관리부장 ▲한지혜 진료지원총괄부 종합건강증진센터장 ▲김태형 진료지원총괄부장 ▲조광현 응급의료센터장

 

<행정/진료지원부>

▲김유진 행정총괄국장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첨단기술과 인재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점 보호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첨단 기술과 인재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점 보호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자유무역 질서의 퇴조와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글로벌 산업·무역 질서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제조업 비중이 높은 우리 입장에선 국가의 명운을 걸고 파격적인 혁신에 나서야 한다. 이를 위해 첨단 기술과 인재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중점 보호하고 혁신적인 제품은 정부가 공공 조달 등으로 먼저 수요 창출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 제조 역량 혁신, 인공지능 기반 제조 생태계 구축, 안정적 제조 주권 확보를 위한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 등에도 만전을 기해야 될 것이다”라며 “지금은 위기를 버티고 극복하는 능력을 넘어서서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역량과 의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5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저는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7일부터 어제까지 중앙아시아 자원부국 카자흐스탄, 중동 지역 주요 에너지 공급국인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총 4개국을 방문해 원유와 나프타 확보 방안을 협의했다”며 “올해 말까지 원유 2억

경제

더보기
정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 통해 국내로 원유 운송”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인 예멘 후티반군의 활동 거점 지역으로 선박 피격 등의 가능성으로 해양수산부는 운항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지난 2023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이후 선박 피격이 약 79건 발생했다.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선 호르무즈 해협 우회항로인 홍해를 통해 우리 선박의 안전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원유를 수급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에 대해 해양수산부는 “그간 산업통상부 등 관계기관 및 업계와 협력해 홍해를 호르무즈 우회로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으며 중동전쟁에 따른 원유 수급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정부의 대응이 실제 성과로 이어진 사례다”라고 설명했다. 해양수산부는 해당 선박이 홍해를 항해하는 동안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항해 안전정보 제공, 해양수산부-선박-선사와 실시간 소통 채널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