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신한은행은 27일 치매 등 건강 이상 상황에 대비해 자산 보호를 돕는 '신한 SOL메이트 치매안심신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신탁은 건강할 때는 본인이 직접 자산을 관리하고, 치매 등 건강 이상이 발생하면 사전에 지정한 신탁관리인을 통해 금융거래를 지원받는 구조다. 병원비·요양비·세금 납부 등 필수 비용 처리뿐만 아니라 재투자·운용관리도 가능하다. 정기예금 외에도 금전, 부동산, 유가증권을 신탁 재산으로 설정할 수 있다. 사전에 정한 목적에 따라 자금을 집행하고 확인된 상대방과의 금융 거래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재산 무단 사용과 금융사기 노출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자금 집행 과정의 투명성을 높여 가족간 자산관리 분쟁도 예방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상품 가입의 편의성을 높이고 비용 부담은 낮췄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발급할 수 있는 '인지선별검사 결과 요약지'를 활용해 계약을 체결하고, 최저 가입금액 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정기예금·금전의 경우 계약보수와 집행보수 외에 운용에 따른 별도의 보수를 받지 않는 구조를 적용했다. 만 19세 이상 개인이라면 누구나 신한은행 영업점에 가입할 수 있다. 신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외화송금 서비스에 대한 기술검증(PoC)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술검증(PoC)은 하나은행 국내외 지점들 간 스위프트(SWIFT) 방식으로 주고받던 송금 전문을 두나무가 운영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기와(GIWA) 체인의 블록체인 메시지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하나은행은 이번 검증으로 기존 방식 대비 외화송금 거래의 처리 소요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경감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하나금융과 두나무는 AML(자금세탁방지), KYC(고객확인의무) 등의 분야에서 꾸준히 협력하면서 외환거래에 필요한 내부통제·리스크 관리를 위한 기술적 안정성도 갖췄다. 이번 검증은 지난해 12월 하나금융과 두나무가 '블록체인 기술 기반 글로벌 금융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한 첫 결실이다. 하나금융은 이번 성과를 토대로 올해 3분기까지 예금토큰을 활용해 새로운 외화송금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고객이 입금한 현금을 바탕으로 예금토큰을 발행해 송금 수발신 채널 간 직접 주고 받는 방식이다. 토큰 발행, 전달, 지급, 정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삼성월렛머니와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적금의 놀라운 혜택을 알리기 위해 피겨 스케이팅을 콘셉트로 한 유쾌한 광고 캠페인을 TV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코미디언 이수지, 김원훈과 배우 백현진이 동계올림픽의 감동을 예능감 넘치는 패러디로 재해석했다. 이수지와 김원훈은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등장해 남자 선수가 여자 선수를 리프팅하는 고정관념을 깬 ‘세상에 업턴(Up Turn) 혜택의 기술’로 두 가지 핵심 혜택을 전달한다. 먼저 금리를 높여주는 ‘업(Up)’ 기술을 보여준다. 이수지가 김원훈을 가볍게 들어 올리는 놀라운 기술로 3.5점을 획득하며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의 연 최고 금리 3.5%를 강조하고, 이어 김원훈을 더 높게 올리며 7.5점까지 달성해 △삼성월렛머니 우리 적금이 제공하는 연 최고 금리 7.5%의 강력한 혜택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턴(Turn)’ 기술로 마무리하며 ‘삼성월렛머니 우리 통장’을 신규하고 삼성월렛머니에 연결해 결제하면 최대 11% 포인트 리워드를 제공하는 놀라운 혜택을 피겨 스케이팅을 통해 재치 있게 풀어냈다. 우리은행 브랜드전략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하나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지난 25일 '민·관 협력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과 무보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3년간 총 5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을 목표로 민·관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수출공급망 강화보증, 다이렉트보증·신규 출연사업 발굴, 수출 중소·중견기업 금융비용 경감·운전·설비투자 금융지원, 해외사업 수요 공동 발굴 등 국내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인 협력에 나선다. 특별출연금액과 지원대상, 우대지원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무보와 별도 합의 후 확정할 예정이다. 전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해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등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기존 수출공급망 강화 금융·신규 출연 기반 사업뿐만 아니라, 해외사업 수요 공동 발굴을 통한 중장기 해외금융 확대 등 수출 기업의 금융 지원을 다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하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소재 라움 아트센터에서 우수고객을 초청해 ‘마티네 콘서트 in 라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6년 새롭게 추진하는 ‘같이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같이성장 프로젝트’는 고객과 영업점의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영업현장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고객 중심 경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비롯해 전국 15개 주요 영업점장과 우수고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협은행은 신규 부임한 영업점장들을 우선적으로 배려해 고객과의 첫 만남을 지원함으로써, 신행장의 핵심 경영 철학인 현장 중심 경영을 실천했다. 초청된 고객들은 완성도 높은 오페라 공연과 양식 런치 코스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학기 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항상 수협은행을 신뢰하고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신 고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아름다운 공연과 식사를 통해 수협은행이 한결 친근하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하나은행은 25일 인천 남동구 하나은행 남동산단금융센터지점 2층에 외국인 주민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 하나 글로벌 컬처뱅크'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나은행과 인천광역시가 민관 협력 방식으로 조성한 외국인 주민 대상 특화 공간이다.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해 외국인 근로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일요영업점과 연계 운영을 통해 평일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다. 하나은행은 인천 하나 글로벌 컬처뱅크에서 금융사기 예방교육, 디지털 금융 실습, 기초 금융교육 등 외국인 주민의 금융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운영하는 '외국인종합지원센터'가 입점해 생활정보 안내·정착 지원 상담, 한국어 교육, 정착 지원 프로그램, 한국문화체험 등을 제공한다. 매주 일요일에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을 위한 무료 진료 서비스도 실시한다. 이날 개점식에는 김미숙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 하병필 인천광역시 부시장을 비롯해 인천 지역 외국인 관련 기관·단체 20여 곳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김미숙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은 "앞으로도 인천광역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금융을 넘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기존 천안불당영업소와 청주지점을 통합한 '신한프리미어 청주금융센터'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증권은 "2002년 8월 청주 지역 거점 지점 개설 후 약 24년간 축적해온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충청권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한프리미어 청주금융센터는 청주 지웰시티 인근으로 이전해 접근성을 높였다. 프라이빗 미팅룸 등 시설을 고급화하고, 세미나·커뮤니티 행사가 가능한 '신한프리미어 세미나홀'을 운영한다. 신한은행 충북영업본부와 공동 운영하는 '신한프리미어 커뮤니타스 라운지'를 통해 은행·증권의 투자·세무·승계 전문가가 한 공간에서 협업하는 원스톱 자산관리 상담도 제공한다. 신한증권은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중심의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기업과 투자자들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신한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은 기업과 임직원 자산관리를 연계한 재무복지 플랫폼으로, 지역 대표 기업과 협력 생태계의 금융 수요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정용욱 신한증권 신한프리미어총괄사장은 "청주금융센터를 충청권 핵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은행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함께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입학축하 학용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전국 119개 아동복지시설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28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필과 노트 등 필기구를 비롯해 텀블러, 줄넘기 등 총 16종으로 구성된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사업 재원은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 프로그램 '좋은날, 좋은기부'를 통해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2013년부터 해당 재원을 활용해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해 왔다. 올해까지 총 6658명의 초등학교 입학생을 지원했다. 이번 학용품 세트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입학 축하 응원 메시지 카드도 함께 담겼다.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과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하나증권이 오는 26일 오후 3시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TV'에서 '소중한 내 퇴직금, IRP와 연금저축계좌로 200% 활용하기'를 주제로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 퇴직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절세 효과까지 극대화할 수 있는 운용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하나증권은 법정퇴직금은 개인형퇴직연금(IRP)으로, 법정외 퇴직금은 연금저축계좌로 분리 수령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IRP와 연금저축계좌 간 투자 한도, 인출 요건은 물론 상장지수펀드(ETF), 타겟데이트펀드(TDF) 등 다양한 운용 전략을 소개한다. 퇴직 예정자와 연금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하나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차민정 하나증권 연금전략실장은 "퇴직금 운용으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세미나"라며 "하나증권의 차별화된 연금 관리 서비스를 바탕으로 연금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며, 투자자들의 고민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릴 세미나 등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증권의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IRP 1년 수익률은 21.01%(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기준)로, 전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 확정기여형(DC) 장기수익률은 7년 8.55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KB국민은행은 만기 유지 시 원금을 보장받으면서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추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KB 스타(Star) 지수연동예금 26-2호'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으로 상승추구형(최저이율보장형), 상승낙아웃형(최저이율보장형), 상승낙아웃형(고수익추구형)으로 구성됐다. 상승추구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만기 이율이 결정된다. 만기 이율은 최저 연 2.92%~연 3.10%다. 최저이율보장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연 2.92%부터 연 3.57%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 고수익추구형은 연 2.00%부터 최고 연 14.0%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 다만 최저이율보장형은 관찰기간 중 기초자산이 25% 초과 상승하는 경우, 고수익추구형은 기초자산이 20% 초과 상승하는 경우 최저이율로 만기 이율이 확정된다. 상품 모집 기간은 다음 달 9일까지다. KB스타뱅킹이나 영업점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모집 한도는 수익구조별 500억원씩, 총 1500억원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만기 원금 보장과 수익 기회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으로 다양한 투자 성향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IBK기업은행은 비대면 타행이체수수료 전면 면제 혜택을 올해에도 지속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혜택은 기업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앱 'i-ONE Bank(기업)'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제공된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포함한 모든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 규모나 거래 실적과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영세 사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도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적으로 은행권에서는 일부 상품이나 특정 고객군에 한해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기업은행은 기업 규모나 거래 실적과 관계없이 모든 기업고객에게 차별 없이 혜택을 적용해 금융 접근성과 형평성을 높였다. 통상 비대면 채널을 통해 타행으로 자금을 이체할 경우 건당 5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타행 자동이체 시에는 건당 3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기업은행은 이번 면제 혜택으로 약 208만개 거래기업의 이체수수료 부담이 총 867억 원가량 경감된 것으로 추산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하나은행 자회사 GLN 인터내셔널은 싱가포르 '디카드(DeCard)' 앱과 업무제휴를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해외 QR 결제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싱가포르 디카드 앱에서도 GLN의 해외 QR 결제 서비스가 연결된다. 싱가포르 자국민들은 GLN이 결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태국, 라오스,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 주요 동남아 국가에서 편리하게 QR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GLN은 지난 2021년 7월 설립 이후 글로벌 주요 지역에서 QR 결제, QR ATM 출금, 해외송금, 유학생 등록금 납부, 의료비 결제 등 다양한 해외 지급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LN의 해외 QR 결제 서비스는 이미 미국의 모레타 페이(MoretaPay) 앱, 대만의 타이신 페이(TaishinPay+) 앱 등과 연결돼 있다. 이석 GLN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앞으로 일본, 베트남, 태국 등 다양한 해외 파트너십을 확대해 전 세계 이용자들이 어디서든 편리한 모바일 결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4일 전북 전주에 위치한 신한펀드파트너스 전주NPS본부에서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식을 열고 전북혁신도시를 연기금 연계 자산운용 특화 금융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는 국민연금공단과의 협력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자산운용 관련 주요 기능을 전북으로 모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이를 기반으로 실물경제와 직접 연결되는 '생산적 금융'을 지역에서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종합자산운용사 최초로 전주에 사무소를 개소해 자본시장 비즈니스 전반이 전북에서 실질적으로 가동할 준비를 마쳤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인턴십 채용도 진행 중이다. 신한금융은 현재 은행·증권·자산운용·펀드파트너스 등 전주 지역에 근무하는 130여 명의 인력을 단계적으로 300여 명으로 확대하고, 그룹의 역량을 집중해 자본시장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이석원 신한자산운용 사장, 김정남 신한펀드파트너스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김성주 국민연금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