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수협중앙회는 SH활어유통센터를 활용해 국내 양식수산물 등의 호텔 식자재 공급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수협중회는 지난 3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에메랄드홀에서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승룡 수협중앙회 경제사업부 대표, 박종훈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부사장, 유은직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경영지원그룹장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호텔 식자재 조달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SH활어유통센터와 자체 가공·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친환경 국제 인증(ASC) 양식수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SH활어유통센터는 수협중앙회가 국내 유력 수산물 전문회사와 공동투자로 설립한 합작회사로, 기존 공판장과 바다마트, 노량진수산시장 등으로 분산돼 운영되던 활어 사업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라다이스 측은 산지의 고품질 양식수산물을 SH활어유통센터를 통해 조달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세 기관은 산지 식자재 시장 조사 등 전략적 협업으로 ESG 기반 수산물 확보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승룡 수협중앙회 경제사업부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친환경 수산물 소비 문화 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 네이버페이(Npay)와 제휴한 ‘Npay 머니 우리 통장’의 이벤트 금리 적용 계좌를 기존 30만좌에서 75만좌로 확대하고, 8월 19일까지 가입 고객에게 최대 연 4% 금리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확대는 기존 이벤트 금리 적용 대상인 30만좌가 3월말 조기소진 되는 등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화답해 결정됐다. 이에 따라 더 많은 고객이 4%의 이벤트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Npay 머니 우리 통장’은 네이버페이(Npay) 앱과 웹에서 가입할 수 있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이다. 17세 이상의 개인이면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는 연 0.1%다. 예금 잔액 200만원 이하 구간에는 최고 연 4.0% 이벤트 금리가 적용되며, 간편 계좌결제 기능과 네이버페이 결제·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 금리 적용 확대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 혜택을 넓히고, 제휴 상품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네이버페이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간편결제와 금융을 결합한 상품을 지속 확대하며, 고객 중심의 생활금융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그룹 소비자보호 경영전략 및 자회사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등 주요 자회사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각 자회사 이사회가 소비자보호 경영계획을 직접 심의·의결하고, 성과보상체계(KPI)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등 실질적인 감독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자회사 소비자보호 수준 관리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해 책임경영 체계로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지난 23년 7월 금융지주 최초로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한 데 이어, 모든 그룹사 소비자보호 담당 임원이 참여하는 회의체를 통해 전략과 제도를 심의하는 등 소비자보호 문화에 앞장서 왔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사회 중심의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구축은 고객이 신뢰하고 안전하게 금융생활을 하기 위한 핵심”이라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소비자보호 책임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JW중외제약은 제34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신응진 교수(61)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JW중외박애상은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올해 34회를 맞는다. 신응진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장과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국가적 의료 위기 상황마다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수도권 민간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최초로 거점 전담병원 참여를 자청해 중증 환자 치료에 힘썼다. 또한 최근 의료계 갈등 국면에서도 필수의료 유지와 지원에 힘쓰며 국민 건강권 보호에 기여했다. 또 신 교수는 의료 현장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공공의료 기반을 강화하는 데에도 꾸준히 힘써왔다. 저출산 문제 대응의 일환으로 정시 퇴근 문화 확산과 출산·육아 지원 제도 활성화에 나서며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이 같은 공로로 2019년 제8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2021년에는 부천시와 협력해 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으로 노인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우리금융캐피탈은 총 2억 달러(약 3,034억 원) 규모의 외화 신디케이트론 차입을 지난달 27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최근 여전채 시장을 중심으로 2금융권 자금조달 여건이 경색된 상황에서도, 우리금융캐피탈은 안정적인 수익성과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주관사인 HSBC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17개 이상의 해외 은행이 참여해 모집금액 대비 약 2.5배 수준의 수요가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러한 높은 수요를 기반으로 우리금융캐피탈은 동일 만기의 원화채 대비 최대 40bp (0.40%p) 낮은 수준의 금리를 확보하며 조달 비용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우리은행과의 통화스왑(CRS)을 통해 환율 및 금리 변동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통제했으며, 이는 그룹 내 협업을 통해 외화 조달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결합한 ‘그룹 시너지’ 사례로 평가된다. 모집금액 2억 달러 전액을 확보했으며, 차입 구조는 3년물 6,950만 달러(약 1,055억 원)와 5년물 1억 3,050만 달러(약 1,980억 원)로 구성됐다. 전체의 약 65%가 5년 만기 장기 자금으로 조달돼, 최근 단기 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해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를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는 정부의 ‘범국민 나무심기 원년’ 캠페인에 발맞춰 추진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트리플래닛과 함께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 공동산림사업에 참여해 산불로 훼손된 숲을 체계적으로 복원하고 건강한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숲 조성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총 3년간 진행되며 지난해 산불 피해가 집중돼 복원이 시급한 경상북도 안동시 용각리 일대 약 3.8만 평 규모에 2만 여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숲 조성은 산불에 상대적으로 강한 활엽수를 중심으로 침엽수를 혼합 식재하는 내화수림 구조로 설계한다. 이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은 물론 재해 예방까지 고려한 중·장기적 복원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아울러 신한금융은 숲 조성 전 과정에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계해 ‘임직원이 함께 만들고 가꾸는 숲’이라는 취지를 강화한다. 올해부터 양묘장 봉사활동과 현장 나무심기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이를 일회성 참여가 아닌 지속적인 환경 실천 활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과 산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2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Visa 그룹 올리버 젠킨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사업 확대 및 미래 금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Visa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와 신한금융의 사업 역량을 결합해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AI 기반 금융 서비스 ▲디지털 자산 및 B2B 결제 혁신 ▲글로벌 플랫폼 연계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공유하며, 그룹 전반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신한금융은 AX 가속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Visa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및 기술 역량을 적극 활용하고, 글로벌 기업 및 플랫폼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Visa와의 오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금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양사의 협력이 디지털 전환과 미래 금융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이 전국 영업점 유휴공간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전환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굿윌브랜치’이다. 영업점을 축소 운영하는 대신, 남는 공간에 기부 물품을 판매하는 굿윌스토어가 입점한‘Shop-in-Shop’구조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는 금융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는 동시에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부문화 확산까지 연결되는 복합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했다. 이는 금융 접근성 유지와 복지 기능을 동시에 담은 새로운 형태의 금융 공간 혁신이다. 실제 시범 운영 중인‘굿윌브랜치 여주점’은 지역 주민들에게 필수 금융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면서, 취약계층 고용과 지역 기부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내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기존‘영업 유휴 공간’라는 한계를‘지역 거점 공간’으로 전환한 대표 사례다.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복지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형 점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금융 접근성 강화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금융의 공익적 역할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우리은행 신영철 사회공헌부장은“금융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2일 지주사 창립 25주년을 맞아 본점 역사관 ‘우리1899’와 굿윌스토어에서 ‘1899의 뿌리, 127년의 동행’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우리금융은 1899년 최초의 민족은행으로 탄생한 우리은행이 모태로, 2001년 국내 1호 금융지주사로 출범한 대한민국 대표 금융그룹이다. 이날 행사는 우리은행의 전신인 대한천일은행의 1899년 창립 정신을 되새겨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현장에는 임종룡 회장, 그룹 모델 아이유, 남대문시장 소상공인 대표, ‘우리금융인상’ 수상 직원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우리금융 본사 인근의 남대문시장과 연계한 ‘남대문시장 특별전’을 마련해 실질적인 포용금융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우리금융이 남대문시장에서 직접 구입한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하고, 굿윌스토어가 이를 할인된 가격으로 재판매하는 방식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구현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그룹 발전에 헌신한 역대 ‘우리금융인상’ 수상자들도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임종룡 회장은 2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제주은행은 2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디지털 기업금융 특화 브랜드인 ‘DJ Bank’의 첫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DJ Bank의 '역동적 여정(Dynamic Journey)의 시작'이라는 컨셉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DJ Bank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자, 향후 ERP뱅킹 사업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기반 솔루션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DJ Bank의 '역동적 여정(Dynamic Journey)의 시작'이라는 컨셉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DJ Bank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자, 향후 ERP뱅킹 사업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기반 솔루션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이날 공개된 솔루션은 ▲대안신용평가 전략모형 ▲DJ 더주는 법인 파킹통장 ▲AX 솔루션 지원 자금 대출 ▲ERP연계 매출채권 담보대출 등이다. 제주은행은 이를 통해 기존 기업금융의 대면 중심 절차, 서류 부담, 시간 지연, 정보 부족 문제를 줄이고, ERP의 업무흐름에서 계좌 개설부터 자금 지원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기업금융의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대안신용평가 전략모형은 ERP 데이터와 다양한 대안정보를 결합해 기존의 획일적 신용평가 체계를 정교화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1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은행 본관에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예금 토큰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은행이 주관하는 2차 예금 토큰 실거래 시범사업(프로젝트 한강)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금융서비스를 발굴하고 차세대 금융 인프라 구축 방향을 공동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1차 테스트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2차 사업 관련 첫 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한 파트너사로 선정돼 한국은행과 긴밀한 실무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우선 신한금융이 보유한 다양한 생활금융 플랫폼을 기반으로 배달 앱 ‘땡겨요’ 결제, 신한EZ손해보험의 여행자보험 납부 등 실생활에서 예금 토큰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국고보조금과 연계한 예금 토큰 발행 및 정산에 디지털 바우처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프로그래머블 화폐를 활용한 국민 체감형 서비스 발굴에도 협력해 혁신적인 금융 상품 출시로 공공 영역의 디지털 전환에도 속도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023년 선언한 그룹 에너지 전략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이 3주년을 맞아 전 그룹사의 진정성 있는 ESG 실행력을 강화하고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실천을 통한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은 ▲반드시 써야 한다면 친환경 에너지로 조달(친환경 에너지 사용) ▲써야하는 과정에서는 절약(에너지 절약) ▲절약을 통해 아낀 재원은 사회 환원(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다는 신한금융의 다짐을 세 가지로 체계화한 전략이다. 신한금융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 등 에너지 위기가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차량 5부제 ▲건물 에너지 효율화 ▲의류순환 DAY 등 생활 밀착형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하며 솔선수범하고 있다. 먼저 지난 23일부터 임원·부서장 업무용 차량을 포함한 전 그룹사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확대 시행하고 있으며 본사 및 자가건물 소등 관리 등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이기 위한 에너지 효율화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전 그룹사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의류순환 DAY’를 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27일 충청지역 대표 식품기업인 대천김(주)를 방문해 여신 및 외환거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기업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기반 우량 중소·중견기업과의 거래 확대 및 실질적 금융지원 강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마케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신학기 은행장은 충청남도 보령시에 위치한 대천김 본사를 직접 찾아 최민순 대표와 면담을 갖고, 회사의 경영 현황과 향후 글로벌 사업 확장 계획 등을 청취했다. 특히, 대천김은 시그니처 상품인 ‘곱창김’을 주력 상품으로 ‘K푸드’ 열풍에 힘입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우량기업이다. 수협은행은 이번 동반마케팅을 통해 대천김의 수출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수협은행만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수협은행은 이번 동반마케팅을 계기로 향후 기업 운영에 필요한 여신 지원을 확대하고, 수출입 거래 활성화를 위한 외환거래 기반을 강화하는 등 중장기적인 거래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동반마케팅을 통해 기업의 실제 금융 니즈를 파악하고, 이에 부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