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8.08.09 (목)

  • 흐림동두천 26.3℃
  • 흐림강릉 26.8℃
  • 구름많음서울 31.2℃
  • 구름많음대전 34.4℃
  • 구름많음대구 36.0℃
  • 맑음울산 30.8℃
  • 구름조금광주 34.5℃
  • 맑음부산 31.6℃
  • 구름많음고창 33.1℃
  • 구름많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30.1℃
  • 구름많음보은 33.2℃
  • 구름많음금산 33.5℃
  • 구름많음강진군 35.1℃
  • 구름많음경주시 35.0℃
  • 구름조금거제 33.3℃
기상청 제공

시사뉴스 TV

[영상] 2018 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


‘2018 전국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가 23일 경기 의정부시청 앞 예총상설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나라사랑 문화제’는 역사와 문화의 도시 의정부시와 함께 시민과 군인 가족, 주변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의정부예총이 주최하고 (주)동행플러스, 수도권일보사가 주관했다. 시사뉴스, 파이낸셜 데일리,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의정부시, 의정부시의회, 의정부교육지원청, 의정부 충청향우회, 동두천시, 동두천시의회, 양주시, 양주시의회, 포스코, c:mate, (주)농협유통, 천재교육, 파리바게뜨, foodingbox, 아쿠탑, (주)칼라테크오에이, 엔오에이치제이, 한국외식과학고 등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지 창간 발행인 겸 대표이사인 강신한 회장을 비롯해 안병용 의정부시장, 권재형 경기도의원, 최경자 경기도의원, 김영숙 의정부시의원, 김정겸 의정부시의원, 이재준 수도권일보·시사뉴스 부사장, 최승욱 시사뉴스 편집국장, 허윤 수도권일보 고문, 김형환 수도권일보 편집국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아시아나항공, ‘갑질논란’에도 당당한 이유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아시아나항공에 기내식을 공급하던 하청업체 대표 A씨의 사망으로 아시아나항공과 납품업체간의 계약이 불공정하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사건 이후에도 아무런 시정 조치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 표준에 따른 계약이라는 이유에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A씨가 운영하던 H사는 기내식을 포장하는 소규모 업체로, 아시아나항공과 기내식 공급 계약을 맺은 샤프도앤코의 협력업체 중 하나다. 그는 지난달 2일 오전 인천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사망 전 지인과의 통화에서 “안 되는 일을 되게 하라고 한다”, “내가 다 책임져야 할 것 같다”는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공급 차질 사태에 대해 상당한 압박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이번 ‘기내식 사태’는 아시아나항공 측이 자초한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아시아나항공이 기존 기내식 공급업체인 게이트고메코리아의 공장 화재로 임시 공급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요구한 물량을 소화하기 버거운 소규모 업체를 무리하게 선정했다는 지적이 나온 것. 아시아나항공에 필요한 기내식은 하루 3만식 가량이나, 샤프도앤코가 아시아나항공과의 계약 이전에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