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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주파키스탄대사관 "한국인,107명 탄 파키스탄 추락 여객기에 없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주파키스탄 한국대사관이 22일(현지시간) 오후 파키스탄 남부 카라치공항 인근 주택가에 추락한 여객기에 한국인은 없다고 밝혔다.

 

주파키스탄 대사관은 이날 "추락한 A320 기종 여객기 PK8303편에 한국인은 탑승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알렸다. 

 

이어 "여객기 추락 소식 후 경찰과 파키스탄 국제항공을 통해 승객 명단을 확보한 결과 한국인 국적자는 없었다"고 부연했다. 

 

해당 항공기는 라호르발 카라치행 여객기로, 승객과 승무원을 포함해 107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와심 아크타르 카라치 시장은 "탑승자는 대부분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주택가에서도 사상자가 발생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파키스탄 항공 당국은 "최소 2명의 생존자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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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양산 자택 '경호처 반대'로 떠나기로 결정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0여 년 간 자신의 손때가 묻은 경남 양산 매곡동 자택을 떠나기로 했다. 경호적 측면에서 결정적 취약 요소가 됐기 때문이다. 그간 경호처에서는 경호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퇴임 후 양산 매곡동 자택에서 지내는 것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고, 그때마다 문 대통령은 재검토하라는 뜻을 전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최종적으로 경호처는 (양산 매곡동 자택에) 도저히 경호시설이 들어설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면서 "문 대통령은 국가기관이 임무수행 불가 판단을 내린 만큼 부득이하게 이전 계획을 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경호처에서는 문 대통령의 휴가 때마다 경호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의 휴가 계획을 발표할 때마다 보안에 각별히 신경을 썼던 이유도 양산 자택의 경호 문제 때문이었다. 양산 자택 앞으로 길게 조성된 입구를 제외하면 삼면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경호상 최악의 조건에 해당한다는 게 청와대 핵심 관계자의 전언이다. 잠재적 위협 요소까지 사전에 모두 제거하는 것이 경호처의 임무이지만 산을 통째로 경호하기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청와대가 복귀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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