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8.12 (수)

  • 구름많음동두천 28.7℃
  • 구름많음강릉 31.4℃
  • 구름많음서울 29.3℃
  • 흐림대전 28.4℃
  • 구름많음대구 31.3℃
  • 구름많음울산 28.5℃
  • 흐림광주 28.0℃
  • 구름많음부산 25.9℃
  • 흐림고창 28.0℃
  • 구름조금제주 31.1℃
  • 구름많음강화 27.1℃
  • 흐림보은 26.6℃
  • 흐림금산 28.2℃
  • 흐림강진군 28.3℃
  • 구름많음경주시 29.3℃
  • 구름많음거제 26.9℃
기상청 제공

국제

日 코로나19 신규 확진 207명…사흘연속 200명 넘어

도쿄도는 111명…나흘째 100명대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으로 200명 선을 넘어섰다.

 

5일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이날 일본 전역에서 207명의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

 

일본 내 신규 확진자는 3일(250명), 4일(274명)에도 200명대를 기록했다.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해 2만533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도쿄도에서는 11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도쿄도에서는 나흘 연속으로 100명대의 확진자가 나왔다.

 

도쿄에서는 호스트클럽 등 유흥가를 중심으로 계속 감염자가 퍼지는 상황으로, 20~30대 젊은 새 환자가 다수다. 도쿄도의 신규 확진자는 20~3O대가 73명으로 60% 이상을 차지했다.

 

도쿄도의 누적 확진자는 6765명으로 늘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노틀담복지관 국제성모병원의 지원으로 중증장애인 위한 석션치솔 보급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노틀담복지관 인천광역시 보조기기센터는 국제성모병원의 지원을 받아 인천 중증장애인을 위한 석션칫솔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보건복지부와 인천광역시가 위탁 운영되는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에 국제성모병원의 지원으로 ‘석션칫솔’지원 하는 사업이다. 국제성모병원은 중증장애인의 구강질환 예방 및 위생관리를 위해 석션칫솔(오랄클린G100)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인천광역시 거주자로 만 15세 이상의 구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2020년 기준 중위소득 80%미만인 자이다. 1인 1품목의 보조기기를 지원하며, 신청희망자는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http://www.icatc.or.kr)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메일(icatc@naver.com) 또는 방문하여 10월 18일 금요일(18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이후 현장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26명의 장애인에게 보조기기가 지원될 예정이다. 또 인천광역시보조기기센터에서는 보조기기를 필요로 하는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 및 자원연계를 위한 정보제공 등이 진행되고 있다. <문의 전화는> 인천광역시

사회

더보기
환경부 "4대강 보, 홍수 예방효과는커녕 수위 상승“
민관 합동조사단 꾸려 보 홍수조절 기여 실증분석 낙동·섬진강 댐 붕괴 놓고 정치권 4대강 책임 공방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이명박 정부에서 건설한 4대강 보(洑)의 홍수 예방 효과는 없고 오히려 수위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 고위 관계자는 12일 기자들과 만나 "보는 오히려 홍수위를 일부 상승시켜 홍수소통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이번 기회에)민간 전문가와 함께 실증적 평가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고위 관계자는 다만 "아직 구체화된 방안은 결정된 게 없다. 실무적 상황만을 갖고 말할 수 있지 않다. 가급적 빠른 시기에 (확정해) 말하겠다"고 했다. 정치권에서는 집중호우로 낙동강과 섬진강 제방이 붕괴한 것을 두고 4대강 보의 홍수 조절 기능에 대한 공방이 벌어졌다. 그러자 문재인 대통령은 "4대강 보가 홍수 조절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회"라며 댐 관리와 4대강 보의 영향에 대한 조사·평가를 지시한 바 있다. 이에 정부는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민간이 참여하는 합동조사단 구성 작업에 돌입한 상태다. 환경부는 4대강 보의 홍수 조절 능력과 경제성 등 물관리 분야를, 국토부는 제방·준설

문화

더보기
아역5인방 장편영화 ‘한 밤의 판타지아’ 주인공 전격 캐스팅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씨엠닉스와 J&K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하는 장편영화 ‘한 밤의 판타지아’에 윤하영, 최동화, 황도위, 김효은, 이가연이 주인공으로 합류 하면서 새로운 장르의 영화가 탄생하게 되었다. 시나리오 연출을 직접 맡은 이현지 감독은 작품설명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 그리고 아이들의 눈’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그들의 표정과 감정들이 이 영화의 주제이다.”, 라고 전했다. 이어 “순진무구한 마음과 믿음을 가진 아이들의 눈을 통해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아이들의 시선을 찍어 희망을 주고 싶다”, 고 밝혔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을 통해 사랑, 우정, 희망 등으로 발현,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삶의 가치들이라는 사실을 정령이라는 보이지 않는 존재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한다. 극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 5인방 윤하영, 최동화, 김효은, 황도위, 이가연은 각각 개성과 색깔에 맞는 캐릭터를 맡아 연기하게 된다. (하영 역)윤하영은 투니버스에서 ‘투니스타 핑크시아’로 활동하는등 각종 드라마, 예능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 일찍이 아역배우로 인정받은 연기자이며 이번작품 에서는 순수와 희망을 찾아가는 캐릭터를 맡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4대강, 태양광으로 여야 정쟁(政爭)할 때 아니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50일이 넘는 사상 최장기간 장마와 기록적인 폭우가 만들어낸 역대 급 재난에 정부가 비상이 걸렸다. 재난관리기금도 코로나19대응에 이미 70%정도 집행한 상황이라 당정청은 12일 수해 재난지원금 규모를 2배로 늘리기로 하는 등 수해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이러한 가운데 4대강과 태양광 사업이 여야정쟁으로 번지자 수해복구에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 정치인들이 또 불필요한 소모전을 벌이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수자원 전문가들은 이미 끝난 4대강 사업 효과에 대한 논란은 그만두고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물 관리를 해 나가야 한다고 강력 주장하고 있다. 이들 전문가들은 2년 전 정부가 추진한 ‘물 관리 일원화’ 프로젝트가 말로만 이루어진 일원화지 전혀 실효적이지도 않아 이번 역대 급 폭우에 오히려 피해를 키웠다며 향후 ‘수자원청’ 같은 정부조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4대강 논란은 무소속 홍준표의원과 정진석 미래통합당 의원, 민주당 윤건영 의원 등이 8,9일 자신들의 페이스북에서 4대강 효과와 폐해에 대해 설전을 벌이면서 시작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4대강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