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1.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7.7℃
  • 맑음강릉 10.3℃
  • 구름많음서울 6.4℃
  • 흐림대전 8.4℃
  • 구름조금대구 11.7℃
  • 맑음울산 12.7℃
  • 흐림광주 10.0℃
  • 구름조금부산 13.0℃
  • 흐림고창 9.2℃
  • 흐림제주 12.0℃
  • 구름조금강화 6.4℃
  • 흐림보은 6.9℃
  • 흐림금산 8.0℃
  • 흐림강진군 10.2℃
  • 맑음경주시 11.5℃
  • 구름많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4차산업

에이치아이티 & 월드제트톡코리아, 팍스넷과 암호화페사업 진행

URL복사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유사 투자자문사인 에이치아이티와 ZZ 톡 메신저 운영사인 월드제트톡코리아가 팍스넷(PAXNet)과 암호화폐사업을 공동 운영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팍스넷과 에이치아이티가 암호화폐 정보제공 및 글로벌 암호화폐 홍보와 거래소 사업을 공동 운영하며, 신규 거래소의 유저 확보 및 암호화폐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비트하오 마켓을 론칭, 신규 거래소의 기축 코인으로 비트 하오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에 시행될 특급 법에 맞추어 금융권 수준의 고객 신원확인(KYC) 시스템과 자금세탁방지(AML),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진행 중이다.

 

팍스넷(PAXNet)은 금융 투자 전문 플랫폼 기업으로, 에이치아이티 및 월드제트톡코리아와 협력, 디지털 자산 시장에 임팩트 있는 금융 상품, 서비스를 연구,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함으로써 국내뿐만이 아닌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에이치아이티는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가상화폐 정보와 동향 분석을 제공한다. 또 맞춤 컨설팅을 통해 알맞은 솔루션을 제공, 유용한 콘텐츠와 실시간 모바일 라이브 방송 등의 신규 콘텐츠 서비스도 확대 및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월드제트톡코리아는 글로벌 공유경제 메신저인 ZZ TALK과 월드 페이, 그리고 월드 몰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KT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통신 결제 단말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금융 투자 플랫폼인 팍스넷(PAXNet)에 암호화폐 투자에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와 종목 추천 정보, 동향 분석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투자자들이 보다 손쉽고 편리하게 가상화폐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금융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 투자 정보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與 "윤석열 수사·재판 중이면 못 해"…국조 신중론
"국정조사 시점 등 김태년 원내대표가 판단할 것" '국조 수용' 野 향해 "정치 공세 소재거리로 삼아" [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이른바 '윤석열 국정조사'와 관련해 '수사와 재판 중인 상황'을 들며 신중론을 폈다.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만난 기자들이 국정조사 추진 시점을 묻자 "수사나 재판 중인 사건에 대해선 국정조사를 못하도록 돼있다"며 "수사나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참고해서 시기는 잘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이 국정조사요구서를 제출한 데 대해선 "지금 처리하고 있는 여러 현안들을 감안하면서 원내대표가 시기 등을 판단할 것"이라고 원내지도부로 공을 넘긴 뒤, "이것을 게임하듯이 그런 식으로 우리가 이 문제를 다뤄선 절대 안 된다"고 야당을 비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재판부 사찰 의혹을 언급하며 "결국은 판결에 영향을 미치려고 했다는 의심을 사고 있는데 만약 그런 의도로 정보를 수집하고 유통했다는 것이면 그것을 어떻게 게임의 시각으로 볼 수 있느냐"며 "정치적 공세 소재거리로 삼으려고 할 수 있느냐. 이 문제를 너무 가볍게 보는 것"이라고

정치

더보기
與 "윤석열 수사·재판 중이면 못 해"…국조 신중론
"국정조사 시점 등 김태년 원내대표가 판단할 것" '국조 수용' 野 향해 "정치 공세 소재거리로 삼아" [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이른바 '윤석열 국정조사'와 관련해 '수사와 재판 중인 상황'을 들며 신중론을 폈다.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만난 기자들이 국정조사 추진 시점을 묻자 "수사나 재판 중인 사건에 대해선 국정조사를 못하도록 돼있다"며 "수사나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참고해서 시기는 잘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국민의힘이 국정조사요구서를 제출한 데 대해선 "지금 처리하고 있는 여러 현안들을 감안하면서 원내대표가 시기 등을 판단할 것"이라고 원내지도부로 공을 넘긴 뒤, "이것을 게임하듯이 그런 식으로 우리가 이 문제를 다뤄선 절대 안 된다"고 야당을 비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재판부 사찰 의혹을 언급하며 "결국은 판결에 영향을 미치려고 했다는 의심을 사고 있는데 만약 그런 의도로 정보를 수집하고 유통했다는 것이면 그것을 어떻게 게임의 시각으로 볼 수 있느냐"며 "정치적 공세 소재거리로 삼으려고 할 수 있느냐. 이 문제를 너무 가볍게 보는 것"이라고

경제

더보기
【코로나19 K극복 ‘히든기업’을 찾아서 시즌2 - ⑬】 ㈜한국이노팩 우창주 총괄이사
포장재 전반에 걸쳐 친환경 소재와 재활용이 기업사활의 관건 [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 사상초유의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은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사회적 변화를 가져왔고 이에 따라 기업창업, 기업경영 환경도 급변하고 있는 뉴노멀 시대를 맞았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위기 수준의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는 올해 경제성장률은 IMF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 성장률인 2.3% 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창업기업의 86%가 3년 만에 폐업한다는 통계는 이미 예전 얘기가 되었고 현재 운영 중인 기업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에 본지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성장전략을 짜고 있는 히든기업, 강소기업을 찾아 그들의 생존과 미래, 실천전략 등에 대해 기획특집 시리즈기사로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20개 기업을 보도 한 바 있다. 히든기업들의 발굴 보도는 대기업군은 아니지만 해당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위주로 취재하고 보도하여 소비자는 물론, 정부, 학계, 산업계까지 전 방위적으로 히든기업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확산시키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

사회

더보기
성시경 법적대응 "나쁜사람들"..증거자료有[전문]
성시경 법적대응..“나쁜사람들-나쁜마음 안참아”[전문] [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 가수 성시경이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성시경은 27일 자신의 SNS에 "더 이상 간과하면 안 될 것 같다"며 악플러에게 경고하며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다음은 성시경 법적대응 예고 글 전문. 라디오 끝나고 나가는데 작가님이 폰을 주시며 셀카 하나만 찍어달라고 하셔서...(렌즈 좀 닦으시...) 세진이 윤주 귀엽네요 푸른밤이 음악 잘하고 마음 따뜻한 주인장을 만나 또 그만큼 따뜻한 청취자분들과 함께 잘 운영되고 있다는 게 너무나도 기쁩니다. 달콤한 쿠키와 밤 라디오는 너무 잘 어울리네요. 조금만 일찍 제과에 관심을 가질 걸... 불쌍한 예전 내 라디오 팀은 설탕은커녕 매일 알콜로 간 소독만 했네 ㅋ 또 불러주면 놀러갈게요. 어제 방송 말미에 했던 얘긴데 이제 더 이상 간과하면 안될 것 같아서요. 인격모독 악성 루머 유포 저도 너무 상처지만 절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얼마나 상처였을까 생각하면 맘이 아픕니다. 법적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어요. 이미 증거자료는 수집되어 있고 추가 증거자료를 취합 중입니다. 보탬이 될 만한 자료를 소지하고 계신 분들은 아래 주소로 송부해 주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리더의 부재(不在)는 배를 산으로 가게 한다
[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 한밭대총장과 대전시장을 지낸 염홍철 한남대 석좌교수는 대전 소재 일간지인 <중도일보>에 ‘염홍철의 아침단상’이라는 칼럼을 11월 17일 현재 1021회나 연재하고 있다. 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철학 예술 등 참으로 다양하다. 일주일에 다섯 번. 4년여 기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글을 써 10월 19일 1000회째를 기록하는 날, “기네스북에 올려도 될 것 같다”는 존경의 마음을 담아 답신을 드렸었다. 그가 지난 16일 ‘어떤 조직이 성공할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성과를 내고 생명력 있는 조직에는 반드시 훌륭한 리더가 있다”며 본인의 경험으로 “바람직한 리더십은 ‘겸손’하고, ‘인간적’이고, 이익을 ‘공유’할 줄 아는 배려심이 있어야 하며, ‘유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글을 읽고 역시 답신을 드렸다. “요즘의 리더는 조직의 평화(?)를 위해 그저 침묵을 지키는 게 상책(?)이니 조직이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그런데 조직의 평화(?)를 위해 리더가 권한위임이랍시고 조직 구성원들이 하는 일에 침묵하고 방관하고 방조하다가 ‘조직이라는 배가 산으로 가는’ 경험을 염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