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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일본, 19시간 동안 2500명 추가확진...다시 급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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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 일본 코로나 19의 신규확진이 26일 다시 급증세로 돌아서 오후 7시반까지 2502명의 감염이 확인되었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전날에는 하루 동안 1945명이 추가되었다.

일본은 지난 14일 1736명이 하루 추가확진돼 8월7일의 최다 1607명 기록을 100일 뒤에 넘어서며 뚜렷한 재확산 기운이 나타났다.

이후 신규확진 증가세가 이어져 21일(토) 2586명의 최대치에 달했다. 수그러들다가 닷새가 지난 이날 19시간 동안 또 2500명이 확진된 것이다.

누적확진자는 14만1000명이며 사망자는 17명이 추가돼 2066명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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