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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도쿄 코로나 신규 확진자 561명…이틀 연속 500명대 기록

일본 전국 신규 확진자는 1,2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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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 일본 도쿄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오후 3시 기준 561명을 기록했다.

일본 NHK 방송은 후생노동성과 각 지자체의 집계를 종합해 “오후 3시기준 도쿄도에서 561명이 코로나19 확진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연속으로 50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최다를 기록한 전날(570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도쿄도 누적 확진자수도 이날 4만명을 넘어 4만210명을 기록했다.

아울러 도쿄 지역 중증자는 하루 새 6명 증가했다. 전체 중증자는 67명이다.

한편 일본 전국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오후 4시 기준) 1267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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