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21.2℃
  • 구름많음강릉 15.6℃
  • 흐림서울 20.6℃
  • 구름많음대전 24.4℃
  • 맑음대구 26.9℃
  • 맑음울산 20.9℃
  • 맑음광주 26.0℃
  • 맑음부산 22.6℃
  • 구름많음고창 20.7℃
  • 구름많음제주 20.7℃
  • 흐림강화 15.6℃
  • 구름많음보은 22.9℃
  • 구름많음금산 24.6℃
  • 구름많음강진군 24.1℃
  • 맑음경주시 22.7℃
  • 맑음거제 24.3℃
기상청 제공

전기ㆍ전자ㆍ통신ㆍ중화학

두드림넷과 중소상공인경영지원단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URL복사

[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두드림넷은 지난 22일 중소상공인경영지원단(이하 ‘지원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원단은 지난 20여년의 기간 동안 직능,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을 위하여 기관, 단체, 협회, 협동조합과 함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근 직능인 경제활동지원에 관한 법률을 기반으로 290여개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국내 최대 직능인 조직인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의 사업법인으로 활동을 하면서 그 폭을 넓혀 왔다.

 

 

지금까지 통신, 소방, 카드, 금융, 보험, 녹색연금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최근에는 산업은행과 함께 협력하여 녹색경영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중소상공인 권익 향상과 매출증대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두드림넷은 기업의 제품을 제공받아 바자회 시스템에서 유통 파괴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판매한 대금을 기업의 이름으로 비영리 법인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중소상공인들이 사회공헌 나눔 바자회에 참여도 하면서 동시에 매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보급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특히 중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대책을 준비중에 있으며, 뜻있는 대기업, 중견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고 소비자에게 적극 홍보함으로 국민화합과 코로나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