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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최우수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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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은주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21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1유형)’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면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경남대는 그동안 ‘학생성공을 위해 혁신하고, 지역에 공헌하는 대학’ 구현을 목표로 ▲전문 분야의 직무모듈 기반 교육과정 혁신 ▲하이테크 하이터치 학습 중심의 교수학습 ▲개인 맞춤형 진로지도 위한 학생지도체계 혁신▲블렌디드학습 지원 교육환경 혁신 등 4대 교육혁신 과제를 수행하면서 미래지향적 교육과정 운영과 스마트 학습 공간 구축에 힘써왔다.

 

이번 성과평가에서 경남대는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비전 및 사업목표, 혁신전략의 연계 ▲경험기반 온·오프라인 혼합교육 및 자기구조화학습환경(SOLE) 조성 등 ‘경험기반 교수-학습 혁신’의 성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비대면 교육체계구축 위한 원격교육센터 설립 ▲원격수업지원 스튜디오 및 교수연구실 1인 스튜디오 구축·운영 등 수준 높은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제공해 온 경남대의 여러 교육 성과들이 각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경남대는 상위 30% 대학에 주어지는 최우수 ‘A등급’을 받아 사업비의 약 20%를 추가 인센티브로 지급받게 됐다.

 

경남대 박재규 총장은 “미래지향적인 교육조직 개편과 교육 환경 첨단화에 힘쓰며 ‘창의융합형 지역인재’를 양성해 온 경남대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며 “이번 평가를 발판으로 학생성공에 더욱 헌신하고 지역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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