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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미수동, 1인가구의 홈케어를 함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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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지난 19일 미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복연, 공공위원장 김경중)에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저소득 1인가구 중장년층 3세대에 냉장고 정리‧청소, 식료품지원, 해충방역 서비스를 제공하는‘슬기로운 미니멀 라이프’어깨동무네트워크 나눔권역 특화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사업은 통영시 어깨동무네트워크 나눔권역(도천, 미수, 봉평, 산양, 욕지) 특화사업으로,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1인가구의 안부확인과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미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주방 및 냉장고 정리‧청소, 식료품 지원, 방역활동으로 대상자가 위생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다. 

 

김경중 미수동장은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에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아름답고 살기좋은 미수동 만들기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자녀 가구를 위한 다둥이 인생샷 드림(카메라와 앨범세트), 가구(가전)는 사랑을 싣고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 및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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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중단...연대와 통합 위한 추진준비위 구성”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에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밤에 국회에서 비공개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첫째,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한다”며 “둘째,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조국혁신당에도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다. 셋째, 지방선거 후 통합추진위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에 찬성했든 반대했든 우리 모두는 선당후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찬성도 애당심이고 반대도 애당심이다”라며 “당 주인이신 당원들 뜻을 존중한다. 통합 논란보다 화합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통합 논의 과정에 있었던 모든 일들은 저의 부족함 때문이다. 국민 여러분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당원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더 단결하고 더 낮은 자세로 지방선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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