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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 K-2 후적지 개발 관련 전 직원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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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20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K-2 후적지 개발 특강 ‘D 공간혁명 : 미래를 여는 동구’를 개최했다.

 

K-2 후적지 개발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특강은 양도식 K-2 후적지 개발 총괄계획가가 강사로 나서 2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했다.

 

양 박사는 강의에서 K-2 후적지 개발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동구청 직원들의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강의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후적지 개발에 많은 관심과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강의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5급 이상 간부는 대면으로, 그 외 전 직원은 현안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온라인으

 

배기철 동구청장은 “전 직원이 K-2 후적지 개발에 대해 공통업무라는 인식을 가짐으로써 각 부서간의 소통과 협력이 원활하게 이뤄져야 한다. 동구 공직자들과 함께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글로벌 명품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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