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1.21 (금)

  • 맑음동두천 -6.4℃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2.7℃
  • 흐림대전 -2.2℃
  • 구름조금대구 -1.8℃
  • 맑음울산 1.4℃
  • 흐림광주 3.6℃
  • 맑음부산 2.8℃
  • 구름많음고창 -0.3℃
  • 구름조금제주 7.0℃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6.5℃
  • 구름조금금산 -5.5℃
  • 흐림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3.9℃
  • 구름조금거제 -0.2℃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의령군, ‘2021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URL복사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의령군 기독교연합회(대표 반은한 목사)에서 주관하고 의령군(군수 오태완)이 후원하는 성탄트리 점등식이 지난 2일 의령군 국민체육센터 열림마당에서 불을 밝혔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성탄트리 점등식에는 오태완 의령군수와 의령군기독교연합회 관계자, 군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점등된 대형 트리는 따듯한 연말 분위기를 위해 내년 1월 초까지 사랑과 희망의 불빛을 선사한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매년 트리의 불을 밝히지만 지금 밝히는 이 불빛이 코로나로 위축된 군민들의 마음을 환하게 밝힐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커버스토리】 정권교체와 정권재창출, ‘안철수의 시간’이 결정한다.
야권 후보 단일화와 정권의 향배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제20대 대선(3월 9일)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2월 중순 현재, 주요 후보들에 대한 여론 추이는 혼전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모두 누구도 우세를 점칠 수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양강 구도를 위협하고 있다. 정치권과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이같은 혼전양상이 선거 직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이재명, 윤석열 후보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고, 야권 단일화라는 변수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TV토론도 중요변수로 꼽힌다. 현재 주요 후보들은 2030세대와 중도층을 겨냥한 중원 싸움을 치열하게 펼치고 있다. 혼전 거듭하는 대통령 선거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합동으로 조사해 20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34%,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33%였다(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전주와 비교해 윤 후보는 5%p 올랐고, 이 후보는 3%p 하락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전주보다 2%p하락한 12%를 기록했다

정치

더보기
【커버스토리】 정권교체와 정권재창출, ‘안철수의 시간’이 결정한다.
야권 후보 단일화와 정권의 향배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제20대 대선(3월 9일)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2월 중순 현재, 주요 후보들에 대한 여론 추이는 혼전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모두 누구도 우세를 점칠 수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양강 구도를 위협하고 있다. 정치권과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이같은 혼전양상이 선거 직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이재명, 윤석열 후보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고, 야권 단일화라는 변수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TV토론도 중요변수로 꼽힌다. 현재 주요 후보들은 2030세대와 중도층을 겨냥한 중원 싸움을 치열하게 펼치고 있다. 혼전 거듭하는 대통령 선거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합동으로 조사해 20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34%,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33%였다(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전주와 비교해 윤 후보는 5%p 올랐고, 이 후보는 3%p 하락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전주보다 2%p하락한 12%를 기록했다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김건희 녹취록 보도파문 국힘은 뭐했나?
법원, 방송금지가처분신청 일부 인용으로 MBC보도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서울서부지법이 14일 국민의힘, 엄밀히 말하면 김건희씨가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함으로서 MBC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6일 저녁 김씨가 지난해 ‘서울의소리’ 소속 이명수 기자와 통화한 총 7시간 45분 분량의 녹음 파일 중 김씨 관련 수사나 사생활, 언론사에 대한 불만 등을 제외한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대화 내용은 이 기자가 어떤 사안에 대해 질문을 하고 김건희씨가 답을 하는 취재형식의 대화가 아니라 정말 친한 오누이가 어떤 상황에 대해 사적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대화에 격식이나 조심스러움이 없었다. 누가 보더라도 미디어 취재를 위한 것이라고는 볼 수 없는 통화내용이었다. 더욱이 김건희씨와 통화한 이명수 기자는 뉴스리포터가 아닌 촬영기자인 것으로 알려져 촬영기자가 6개월간 취재를 위해 취재원과 밀접 접촉하고 통화했다는 것은 언론사 취재관행이나 상식에도 전혀 맞지 않는 것이었다. 핵폭탄급 내용 없어 국힘 안도 분위기 추가 공개시 후폭풍 예상 이날 MBC에서 보도된 내용만 보면 대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핵폭탄급 내용도 아니었고 그저 흥미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