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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가사·간병 방문지원 사업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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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1년 대구시 지역자율형서비스 투자사업 평가’에서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매년 대구시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과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을 평가한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가사·간병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가사·간병 방문 제공인력의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달서구는 2개의 지역자활센터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가사·간병 방문서비스를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가사·간병 방문지원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정신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요양보호사들의 역량을 강화 시키는 등 서비스 품질향상에 중점을 둔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가사·간병 방문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공기관에서는 투명하고 내실 있는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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