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8.17 (수)

  • 구름많음동두천 28.0℃
  • 흐림강릉 26.8℃
  • 구름많음서울 28.8℃
  • 흐림대전 29.1℃
  • 흐림대구 27.4℃
  • 흐림울산 25.7℃
  • 흐림광주 27.2℃
  • 부산 22.8℃
  • 흐림고창 26.7℃
  • 제주 25.8℃
  • 구름조금강화 27.4℃
  • 구름많음보은 27.8℃
  • 구름많음금산 27.9℃
  • 흐림강진군 ℃
  • 흐림경주시 27.0℃
  • 흐림거제 23.3℃
기상청 제공

국제

일본 코로나19 신규감염 115명·총 172만8480명...사망 2명

URL복사

 

도쿄 19명 오사카 15명 아이치 11명 가나가와 9명 군마 8명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일본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연히 감소한 가운데 신규환자가 이틀 만에 100명대가 발병하고 추가 사망자는 2명이 나왔다.

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7일 들어 오후 11시15분까지 115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걸렸다고 전했다.

수도 도쿄도에서 19명, 오사카부 15명, 아이치현 11명, 가나가와현 9명, 군마현 8명, 도치기현 5명, 니가타현 5명, 사이타마현 4명, 시즈오카현 4명, 효고현 3명, 오키나와현 3명, 홋카이도 2명, 미야기현 2명, 오카야마현 2명, 나가노현 1명, 교토부 1명, 이바라키현 1명, 후쿠시마현 1명, 아키타현 1명 등 감염자가 발생해 누계 확진자는 172만8400명을 넘었다. 이중 오미크론 환자는 3명이다.

일일환자는 9월 1일 2만20명, 10월 1일 1444명, 2일 1241명, 3일 967명, 4일 599명, 5일 979명, 6일 1125명, 7일 972명, 8일 827명, 9일 774명, 10일 553명, 11일 369명, 12일 607명, 13일 731명, 14일 617명, 15일 526명, 16일 507명, 17일 428명, 18일 230명, 19일 371명, 20일 388명, 21일 343명, 22일 325명, 23일 283명, 24일 232명, 25일 151명, 26일 310명, 27일 310명, 28일 273명, 29일 292명, 30일 284명, 31일 228명, 11월 1일 84명, 2일 216명, 3일 258명, 4일 157명, 5일 223명, 6일 241명, 7일 161명, 8일 107명, 9일 202명, 10일 202명, 11일 215명, 12일 200명, 13일 200명, 14일 132명, 15일 78명, 16일 154명, 17일 204명, 18일 160명, 19일 155명, 20일 112명, 21일 143명, 22일 50명, 23일 113명, 24일 75명, 25일 117명, 26일 121명, 27일 125명, 28일 73명, 29일 81명, 30일 131명, 12월 1일 119명, 2일 127명, 3일 143명, 4일 131명, 5일 113명, 6일 60명을 기록했다.

일본 국내 감염자 중 추가로 2명이 숨졌다. 지금까지 목숨을 잃은 확진자는 1만8366명이고 크루즈선 승선 사망자 13명을 더하면 총 1만8379명이다.

일본 내 코로나19 환자는 전세기편으로 중국에서 귀국한 다음 감염이 확인된 14명과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자로 드러난 사람을 포함해 172만7768명이다.

여기에 집단발병으로 요코하마(橫浜)항에 격리 정박했던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탔던 승객과 승조원 환자 712명을 합치면 총 확진자는 172만8480명이다.

일본에서 코로나19에 감염한 일본인과 중국인 여행객, 귀국 환자 등 172만7768명의 분포를 보면 도쿄도가 38만2286명으로 전체 5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이어 오사카부가 20만3228명, 가나가와현 16만9338명, 사이타마현 11만5884명, 아이치현 10만6926명, 지바현 10만496명, 효고현 7만8718명, 후쿠오카현 7만4650명, 홋카이도 6만1179명, 오키나와현 5만338명, 교토부 3만5994명, 시즈오카현 2만6814명, 이바라키현 2만4450명, 히로시마현 2만2175명, 기후현 1만8920명, 군마현 1만6961명, 미야기현 1만6285명, 나라현 1만5647명, 오카야마현 1만5545명, 도치기현 1만5497명, 미에현 1만4815명, 구마모토현 1만4395명, 시가현 1만2435명, 후쿠시마현 9489명 등이다.

공항 검역에서 감염이 확인된 4685명, 중국에서 전세기로 귀국한 사람과 정부직원, 검역관 등 173명이 있다.

확진자 가운데 인공호흡기와 집중치료실 등에서 치료를 받는 중증환자는 7일 시점에 전날보다 1명 줄어든 28명이다.

병세가 좋아져 퇴원한 환자는 7일까지 일본 안에서 걸린 확진자 중 170만8819명,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승선자가 659명으로 총 170만9478명이다.

PCR(유전자 증폭) 검사 시행 건수는 5일에 자가검사를 제외한 속보치로 8863건으로 집계됐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국힘, 의총서 원내대표 재신임 받는 권성동 "다시 기회 줘 감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민의힘이 16일 의원총회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에 대한 재신임을 결정했다.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구체적인 숫자는 확인 못 했지만 압도적인 다수의 재신임이었다고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주 위원장은 "권 원내대표께서 일부 의원님들 중 책임지고 물러나라는 얘기도 있는 상황에서 재신임 절차 없이는 원활한 원내대표직 수행이 어렵다고 본 것 같다"면서 "그래서 오늘 의총에서 재신임을 물었고 권 원내대표가 퇴장한 가운데 투표로 재신임 절차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치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찬반을 보니까 찬성표가 압도적이었다"고 했다. 투표는 기표용지에 익명으로 찬반 표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한다. 권 원내대표는 "사퇴해야 한다 등 재신임 이야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재신임에 직을 올린다"고 말하고 퇴장했다고 조해진 의원이 의총 직후 기자들에게 전했다. 권 원내대표는 재신임 결정 이후 기자들과 만나 "다시 기회를 주신 의원들께 감사드리고 어깨가 무겁다"고 밝혔다. 그는 "비대위 구성이 마무리되면 거취에 대해 물을 생각을 하고 있었다"면서 "비대위 구성이 더 급한 일이기 때문에 그게 마

정치

더보기
윤 대통령 '취임 100일' 맞아 "저부터 분골쇄신…쓴소리 경청하겠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취임 100일을 맞은 윤석열 대통령은 '분골쇄신'의 자세로 국민의 뜻을 받들겠다고 다짐했다. 쓴소리도 경청하겠다며 자세를 낮췄다.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국정을 운영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국민의 뜻이고 둘째도 국민의 뜻"이라며 "국민의 숨소리 하나 놓치지 않고 한 치도 국민의 뜻에 벗어나지 않도록 그 뜻을 잘 받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부터 앞으로 더욱 분골쇄신하겠다"며 "이어 윤 대통령은 "지난해 관훈토론에서 언론인 여러분 앞에 자주 서겠다고 약속드렸다. 질문 받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씀드렸다"며 "언론과의 소통이 궁극적으로 국민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민심을 가장 정확하게 읽는 언론을 가까이에서, 제언도 쓴소리도 잘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향후 국정운영 방향보다는 지난 100일간 무엇을 했는지 국민들에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제 정책과 관련해서는 "소주성(소득주도성장)과 같은 잘못된 경제 정책을 폐기했다"며 경제 기조를 철저하게 민간 중심, 시장 중심, 서민 중심으로 정상화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키즈 모델 홍라겸, 투미니와 앙네뜨매거진 9월호 촬영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서로엔터테인먼트가 소속 키즈 모델 홍라겸이 어린이 화장품 브랜드 ‘투미니’와 앙네뜨매거진 9월호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투미니’의 프린세스 수성 어린이 매니큐어 프리미엄 12종 세트 제품과 함께 했다. 투미니 프린세스 수성 어린이 매니큐어는 저자극 안전한 수성 매니큐어다. 매니큐어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를 없인 무향으로 아이들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고, 필오프 타입으로 별도의 리무버 없이 스티커처럼 떼어낼 수 있다. 또 유해화학성분이 없어 아이들의 연약한 손톱을 건강하게 케어해준다. 촬영 관계자는 “공주님 콘셉트에 맞게 촬영하기 위해 핑크톤의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했는데 여자 키즈 모델들이 정말 좋아했다”며 “기분 좋은 분위기로 자연스러운 미소가 잘 표현된 A컷이 많은 촬영이었다”라고 전했다. 모던밀과 함께한 앙네뜨매거진 9월호는 다음달 초에 자사홈페이지 또는 출간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앙네뜨매거진과 서로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3세부터 19세까지 누구나 오디션 지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앙네뜨매거진 9월호 및 어린이모델 광고, 화보 촬영 의뢰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및 문의할 수 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리더는 보스와는 달라야하고 리더는 프로이어야 한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정부 출범 2개월만에 각종 여론조사기관 조사결과 윤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가 40%이하, 부정평가는 60% 이상으로 조사됐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적 평가가 40%이하로 떨어진 시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약 3개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1년 10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2년 5개월이었던데 비해 윤대통령은 2개월로 가장 짧다. 이전 대통령들은 광우병 사태, 세월호 참사와 정윤회 문건 파장, 조국 사태 등 이런저런 큰 논란거리들이 있었지만 세계적인 경제문제 외에 특별히 이슈가 될 만한 대형사건들이 없는데도 역대 가장 빠른 민심이탈의 이유는 뭘까. 국민들은 윤 대통령을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생각했고, 기존 정치에 빚진 것이 없어서 확실한 개혁과 통합·협치의 국정 운영을 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아니었기 때문이다. 점점 낮아지고 있는 지지율에 대해 “별 의미가 없다”고 애써 태연한 척 했고, 장관급 후보 4명 낙마, 無청문회 임명 4명 등 잇따른 인사 실패와 논란 지적에는 "이전 정권 장관 중에 이 사람들보다 훌륭한 사람을 봤냐"며 실언 수준의 발언도 했다. 취임 후 계속하던 도어스테핑(출근길 약식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