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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아트스쿨 빨간약, 이웃과 함께한 따뜻한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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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면 취약계층 두 가정 방문해 방한용품과 마스크 전달

 

[시사뉴스 강기호 기자] YP아트스쿨 빨간약 봉사동아리(총괄기획팀장 박석남)에서 2021년의 마지막 날에 서종면 복지 위기가구 2가정에 동절기 이불 및 코트와 마스크 등을 전달하며 이웃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이웃돕기에는 빨간약 봉사동아리 강희덕위원과 함께 양평 남한강주유소 장순엽대표는 이불과 코트를, 양평읍 아울샾 성진호 대표는 마스크를 후원해 마음을 모았다.

 

빨간약 봉사동아리 총괄팀장은 “이 날씨에 누군가 허술한 옷과 이불로 춥게 보내고 계시지 않을까 걱정돼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종면 복지팀장은 “한파주의보로 복지 사각지대를 점검하던 중 마음에 걸리는 가정이 있었는데 이렇게 딱 맞춰 지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복지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 열심히 찾고 나누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YP아트스쿨 빨간약 봉사동아리는 서종면에 지난 12월 초 조손가정에 이불과 카페트 기탁 등 연말 방한용품을 지원한바 있으며, 새해를 맞아 1월 중 조손가구에 간식 지원예정으로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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