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 중구(구청장 박태완)가 17일 오후 2시 중구 원도심 옛 중구문화원 자리 ‘울산 중구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 건축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박태완 중구청장 등은 현장 감리자 및 안전 관리자 상주 여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 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했다.
한편 중구는 시범 운영 등을 거쳐 오는 3월 정식으로 ‘울산 중구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의 문을 열 예정이다.
어린이 전용 복합문화체험 장소인 ‘울산 중구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에서는 지역 역사와 과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행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견·조치하며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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