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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규모 단독주택지 관리방안 온택트 주민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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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경북연구원은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규모 단독주택지 관리방안’ 연구결과에 대해 온택트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50여 년간 저층주거지로 관리되어온 대규모 단독주택지(남구 대명동, 달서구 송현동, 수성구 범어·만촌동 일원 6.1㎢)의 주거환경 개선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대구시는 2019년 대구경북연구원에 연구용역을 의뢰해 지난해 12월 23일 지구단위계획을 통한 종상향 허용 등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22년 1월 19일(수) 오후 3시부터 대구경북연구원 유튜브채널을 통해 온택트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관리방안의 도출과정 및 세부내용에 대한 설명과 관리방안 발표 이후 시민들의 주요 문의사항과 사전 질문 및 실시간 문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회를 통해 주민 이해를 돕고자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주민참여위원회 분과장(김한수 계명대 교수, 김동영 대구가톨릭대 교수, 안옥희 영남대 교수) 등이 참석해 주민 문의사항에 답변할 예정이며, 대구경북연구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및 다시 보기도 제공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대구경북연구원이 주최하는 대규모 단독주택지 관리방안 주민설명회를 통해 시민 여러분들께서 궁금하셨던 사항에 대한 의문점이 해소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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