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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中,시진핑 중국군 최고계급 상장에 7명 새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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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겸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인민해방군 최고계급인 상장에 새로 7명을 진급시켰다고 중앙통신과 신화통신 등이 22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전날 베이징 8.1 청사에서 열린 상장 임명식에 참석해 북부전구 정치위원 류칭쑹(劉青松) 등 7명을 상장으로 승진하는 명령장을 수여했다.

이로써 오는 가을 제20차 당대회를 앞두고 당정군 기반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시진핑 주석은 작년 7월 이래 3차례에 걸쳐 16명의 인민해방군 수뇌부를 상장에 임명했다.

상장으로 승진한 장성은 류칭쑹 북부전구 정치위원 외에 우야난(吳亞男) 중부전구 사령원, 쉬더칭(徐德清) 중부전구 정치위원, 친수퉁(秦樹桐) 육군 정치위원,
위안화즈(袁華智) 해군 정치위원, 리위차오(李玉超) 로켓군 사령원, 장훙빙(張紅兵) 무경부대 정치위원이다.

 

앞서 시진핑은 지난해 7월 왕슈빈(王秀斌) 남부전구 사령원, 쉬치링(徐起零) 서부전구 사령원, 류전리(劉振立) 육군 사령원, 쥐첸성(巨乾生) 전략지원부대 사령원 등 4명을 상장으로 승진시켰다.

또한 9월에는 왕하이장(汪海江) 당시 서부전구 사령원, 린샹양(林向陽) 그때 중부전구 사령원, 둥쥔(董軍) 해군 사령원, 창딩추(常丁求) 공군 사령원, 쉬쉐창(許學强) 국방대학 교장 등 5명이 진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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