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2.05.27 (금)

  • 흐림동두천 16.6℃
  • 맑음강릉 21.0℃
  • 흐림서울 17.7℃
  • 맑음대전 16.7℃
  • 맑음대구 21.5℃
  • 맑음울산 17.0℃
  • 맑음광주 17.5℃
  • 구름조금부산 17.1℃
  • 맑음고창 15.2℃
  • 구름많음제주 17.5℃
  • 흐림강화 16.3℃
  • 맑음보은 14.3℃
  • 맑음금산 16.2℃
  • 구름조금강진군 17.6℃
  • 맑음경주시 16.4℃
  • 맑음거제 16.7℃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새울원자력, 어려운 이웃에 명절맞이 지역농산물 전달

URL복사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지난 26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주변지역 자매마을, 복지시설 장애인, 저소득층에 지역농산물(쌀, 서생배)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농산물 구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시행됐으며, 총 7천 6백만 원 상당의 쌀 2,160포와 서생배 395상자를 전달했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지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과 주민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 새울본부는 새해에도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사회복지시설 생필품 지원 등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윤 대통령, 여성 장관 후보 2명 인선…교육 박순애·복지 김승희 지명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 모두 여성이다. 대통령실은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박순애(57)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를 지명했다. 대통령실은 박 후보자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수위원을 역임해 윤석열 정부의 국정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기획재정부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경영평가 단장을 맡아 공공기관의 경영실적 개선의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다는 점 등을 평가했다. 대통령실은 "공공행정 전문가로서 교육행정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윤석열 정부의 교육 분야 핵심 국정과제 실현을 이끌어줄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승희(68) 전 의원을 지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등을 역임한 보건·의료계의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20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코로나19대책특별위원회 간사 등을 역임했다. 대통령실은 " 현장과 정부, 국회에서 쌓아온 경륜과 전문성이 윤석열 정부의 보건복지 분야 국정과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는 오유경(57) 서울대 약학대학 교수를 발탁했다. 한국약제학회

정치

더보기
김기현 위원장, 하남 이현재 지원 “K-스타월드 여당 중점과제로 승격 추진할 것”
[시사뉴스 박진규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위해 하남을 방문했다. 김 위원장은 “이현재 후보는 국회의원 시절부터 5호선 연장, 9호선 국가계획안 반영 등 하남의 비약적인 발전 기반을 쌓은 분으로, 하남시민께서 시장에 세워달라 요청해서 우리당이 추천한 후보가 바로 이현재다” 라고 이현재 후보를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3~4조원이 투입되는 K-스타월드라는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려고 한다” 면서 “K-스타월드에는 마블시티, 세계적 영화촬영장, K-POP 공연장 등을 조성해, 하남이 K-컬쳐의 중심이자 세계적 도시로 도약할 것이다” 라고 이 후보의 K-스타월드 공약을 소개했다.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인 GTX 하남연장과 하남 5철시대를 야당 후보와 이현재 후보중 누가 해낼 것인가?” 라며 시민들에게 질문을 던진 김 위원장은, “힘있는 집권 여당의 후보, 숙원사업 해결사가 시장이 돼야 모든 하남의 숙원사업이 해결될 것” 이라며 국민의힘이 함께 반드시 해결해 나갈 것을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인 김기현이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스타월드 공약은 하남 미사섬에 아이언맨 등 13개 캐릭터로 조성되는 테마파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직론직설】 시작이 반…반드시 통합과 협치 이뤄내야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1기 내각'의 컨트롤타워로 한덕수 국무총리를 임명했다. 국회가 전날 한 총리의 임명동의안을 가결해 윤석열 정부 초대 총리이자 제48대 총리로 한총리가 취임하게 된 것이다. 한 총리는 장면·백두진·김종필·고건 전 총리에 이어 다섯 번째로 총리를 2번 역임하는 총리가 되었다. 제8회 행정고시 합격 후 통상 분야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아 국무총리까지 지낸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김대중 정부에서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대통령 경제수석을 지냈고, 노무현 정부 때 국무조정실장,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이번에 윤석열정부의 초대 국무총리가 됨으로써 보수·진보 진영을 가리지 않고 중용된 셈이다. 내각구성 난항…반대를 위한 반대로 발목잡기했다 지적 윤석열정부가 한총리를 지명한 것은 바로 통합(統合)과 협치(協治)를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그러나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법무부장관 등 일부 장관 후보자들의 사퇴 등을 요구하며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오다가 6.1 지방선거 등을 감안해 한 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에 찬성하기로 당론을 정하고 임명동의안에 가결한 것이다. 그동안 이렇게 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