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6.9℃
  • 구름많음강릉 13.2℃
  • 맑음서울 26.3℃
  • 맑음대전 26.7℃
  • 맑음대구 26.4℃
  • 맑음울산 19.6℃
  • 맑음광주 25.3℃
  • 맑음부산 19.6℃
  • 맑음고창 22.2℃
  • 맑음제주 21.1℃
  • 맑음강화 20.5℃
  • 맑음보은 25.2℃
  • 맑음금산 25.8℃
  • 맑음강진군 25.0℃
  • 맑음경주시 20.6℃
  • 맑음거제 22.2℃
기상청 제공

기업일반

‘츄’가 선택한 과일탄산음료 슈가로로, 상큼한 TV광고 온에어 “0칼로리 세계로 떠납니다!”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건강하고 맛있는 대체식품을 만들어 나가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인테이크가 MZ세대의 아이콘 ‘츄’를 광고 모델로 한 TV CF 온에어를 알렸다.

 

현재 인테이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TV 광고를 포함해 츄를 모델로 한 영상이 총 3건이 올라가 있다. 영상에는 ‘해외에서도 슈가로로를 팔아달라’, ‘역대급 상큼한 광고, 츄가로로에 입덕했다’ 등 츄의 상큼발랄함에 빠진 댓글들이 달렸다.

 

이번 TV CF에서 츄는 “마음껏 먹어도 걱정 없게 해주세요, 슈가로로!”를 외치면서 0칼로리 세계로 떠난다. 현재 슈가로로 스파클링 음료는 사과, 레몬사이다, 복숭아, 샤인머스캣 등 4가지 맛이 있어, 츄가 4가지 컨셉의 옷을 입고 등장한다. 한 누리꾼은 “음료별로 착장이 다른 것이 이번 CF에서 레전드인 장면”라고 평했다.

 

슈가로로 탄산음료는 4가지 맛 모두 달콤한 탄산감이 있으면서도 설탕(당류)이 0g이고 칼로리도 0kcal 것이 특징이다. 이는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인테이크 관계자는 “슈가로로 스파클링은 0칼로리 무설탕 탄산음료”라며 “끈적이지 않고 달콤 상큼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건강을 지향하는 MZ 세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무색소와 무보존료 탄산음료라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하는 해썹(HACCP)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라며 “하루 2~3병 이상 섭취해도 무방하다”고 덧붙였다.

 

인테이크는 츄와 함께 하는 TV광고 캠페인 온에어와 함께 공식몰에서 츄 굿즈 3종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