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공단, 세계자연보전연맹, 스리랑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관리 정책 ▲부산 해양보호구역 관리 현황 ▲공단 해양환경교육·훈련(해양환경이동교실, 조파수조동) 등 해양보호구역 뿐만 아니라 공단의 우수한 해양환경 보전 및 관리 기술을 공유했다. 특히 워크숍 3일 차와 4일 차에는 2021년 7월 ‘한국의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순천만갯벌 습지보호지역을 방문해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 관리 우수 사례를 직접 체험했으며, 지자체 관계자들과 참석자들 간 해양보호구역 관리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여기동 해양보전본부장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 한국이 함께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의 선진 제도 및 정책, 관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의 ‘8주년 기념 & 여름 업데이트’ 영상을 통해 올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과 이벤트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영상에서는 넥슨 이동흠 사업팀장을 비롯해 EA코리아 장재창, 전우환 PD가 출연해 4월부터 7월까지 업데이트될 신규 콘텐츠를 공개하고 개선사항과 8주년 이벤트를 소개했다. 4월에는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하는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미등록 선수 일괄 방출, 훈련 코치 다수 동시 제거, 아이템 최대 150종 일괄 삭제 기능을 추가한다. 신규 클래스로는 세계 축구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전설적인 선수들로 구성된 ‘WG(Warriors of Glory)’ 클래스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1인의 선수들의 데뷔 연도 활약상을 담은 클래스 ‘KHD(Korea Heroes Debut) 클래스’ 2종을 출시한다. 5월에는 스쿼드 구성을 생략하고 누구나 즉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KICK-OFF 모드'를 업데이트해 신규 이용자를 비롯해 모든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한 명의 선수를 선택해 훈련과 경기를 통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2일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단장 민은성)과 ‘민간과 함께하는 무인도서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은 주식회사 포스코 임직원 대표 재능봉사단이다. 지난 2009년 창단 이래 지역사회 해양쓰레기 수거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 및 어민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공단은 국내 유일의 해양환경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특별한 가치를 가진 무인도서가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2023년부터 해양쓰레기 수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공공주도 해양쓰레기 수거의 한계를 극복하고 무인도서와 주변해역의 해양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부터는 정부-공공-민간 협력체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지난해 공단은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사단법인 섬즈업’과 협업해 자원봉사자 등 270여 명의 국민과 함께 무인도서 해양쓰레기 저감 활동을 14회 실시했다. 올해부터는 기존 참여단체를 포함해 해양공간을 이용하며 성장해 온 민간기업인 포스코의 클린오션봉사단이 지속가능한 무인도서 관리 생태계 구축을 위해 보유 자원과 역량을 공유할 예정이다. 협약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0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주식회사, 월드비전, ㈜쉐코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해양정화 로봇 도입 및 해양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술기업 간 협력을 통해 해양폐기물 저감과 이에스지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는 수상형 인공지능 해양정화 로봇 도입을 위한 재원을 마련한다. 월드비전은 기부금 관리 및 사업 운영 지원, ㈜쉐코는 로봇 공급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공단은 로봇 운영 및 해양환경 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울산항과 하천 인접 해역 일대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단은 로봇을 활용해 항만 및 사각지대 폐기물 수거 활동을 수행하고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협약 기관들은 로봇 운영을 통해 확보되는 활동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분석·공유해 성과를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울산항과 하천 인접 해역 일대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단은 로봇을 활용해 항만 및 사각지대 폐기물 수거 활동을 수행하고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지속적인 점검체계를 유지해 오던 가운데 관련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비상경영점검단을 구성하고 비상경영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공단은 비상경영체계 가동에 따라 ▲유가 및 에너지 수급 동향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의사결정 체계 강화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정보공유 확대 등 종합적인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단은 유가 상승이 국가경제와 국민편의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경영점검단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주요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20일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도 공단의 핵심 기능이 차질 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생활과 밀접한 해양환경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난 18일 렛츠런파크서울에서 장애아동 가족과 국내 재활의학과 의료진 등 총 21명을 초청해 ‘재활승마 설명회 및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활승마의 의학적 효용성을 널리 알리고, 장애아동 및 가족들에게 말(馬)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분당 차병원, 삼성서울병원,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재활의학 전문의가 함께해 재활승마의 치료적 메커니즘을 직접 참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따뜻한 환영 오찬을 시작으로 ▲재활승마 전문 코치진의 시연 ▲장애 아동 맞춤형 교감 체험 ▲가족이 함께하는 ‘말 캐릭터 쿠키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전문의는 “말의 불규칙한 보행 리듬이 기승자의 골반에 전달되며 나타나는 신체적 자극은 자폐 아동의 균형감각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현장에서 아이들의 밝은 표정을 보니 재활승마의 실질적인 효용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말과 교감할 수 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직원들과 함께 나무 심기 봉사활동 ‘Green Together: 한강 숲 가꾸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6일 한국노바티스에 따르면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나무 심기 봉사는 도심 내 녹지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40여 명의 직원들이 모여 숲 해설가와 함께 우리 꽃, 우리 나무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강의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본 후, 이를 실천하기 위해 뚝섬한강공원 일대 관목 500그루를 식재했다. 이날 식재된 관목은 생장 과정에서 도시 환경 개선과 탄소 저감에 지속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영리 단체 서울그린트러스트(Seoul Green Trust)와 함께한 이번 봉사는 한국노바티스가 작년 환경배려 필요지역에서 진행한 ‘데이터 플로깅’ 활동에 이어, ‘환경’을 키워드로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직원 주도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국노바티스의 직원 주도형 기업문화 태스크포스(TF)인 Team Nspire(Novartis+Inspire)와 새롭게 출범한 Employee Resource Group (ERG)인 ‘노바 그린 케어(Nova Gre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馬시멜로」라는 테마로 지난 3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인기를 끌고 있다. 여의도 윤중로, 석촌호수 등에 이어 수도권 대표 벚꽃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에는 지난주에만 26만명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벚꽃과 말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은 물론, 인생샷 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4호선 경마공원역과 바로 연결된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인근에 미술관, 과학관, 대공원 등 다양한 문화, 여가 시설이 위치해 있어 봄나들이 코스로도 제격이다. ‘벚꽃로’를 따라 걷다보면 푸드트럭, 플리마켓, 과천 맛집거리, 플라워포토존 등을 지나 말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86승마장에 다다르게 되는데, 이곳에서는 한국마사회 승마선수단이 장애물 모의 승마경기를 펼쳐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품종의 말이 생활하는 승용마사와 한복을 입은 포니와 함께하는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 공간도 마련돼 있다. 말을 타고 걸으며 승마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승마체험 및 한국마사회 소속 수의사가 함께하는 반려동물 보건소도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반려동물 건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4월 12일 일요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제7경주로 한 해 단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스프린터 시리즈’의 제2관문, ‘제34회 SBS스포츠 스프린트(G3, 3세 이상, 1,200m, 순위상금 5억 원)’가 개최된다. 1993년 ‘SBS배’로 출발해 2017년 현재의 명칭을 갖게된 SBS스포츠 스프린트는, ‘돌아온포경선’, ‘모르피스’, ‘가온챔프’ 등 한국 경마에 이름을 새긴 명마들을 배출해 온 권위 있는 단거리 대상경주다. 올해 SBS스포츠 스프린트는 ‘馬시멜로’ 벚꽃축제와 함께 열려 더욱 특별하다. 수도권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자리 잡은 렛츠런파크 서울은 다른 벚꽃명소들보다 개화가 늦은 편으로, 이번 주까지도 충분히 봄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경주에는 서울 10두, 부산경남 5두, 총 15두가 출전한다. 단 1분 10초 안팎의 짧은 시간 안에 승부가 갈리는 1,200m 단거리 경주는 순간의 판단과 전략이 승패를 좌우하기 때문에 긴장감과 박진감이 극대화된다. 작년 스프린트 시리즈 전 경주를 석권한 ‘빈체로카발로’가 올해 1관문 부산일보까지 제패하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낸 가운데, 우승 유력마 3두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글과컴퓨터는 지난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재팬 IT 위크 스프링(2026 Japan IT Week Spring)’ 현장에서 일본 주요 기업들과 전략적 업무협약(MOU) 3건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한컴은 이번 전시회에서 AI, 생체인식, 전자문서 기반 기술을 아우르는 디지털 트러스트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일본 시장 내 협력 성과를 확보했다. 한컴은 사이버링크스, 선디지털시스템과 각각 MOU를 체결하고, 일본 금융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겨냥한 생체인증 및 인증 시스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또한, 머니파트너스솔루션즈와는 디지털 트러스트 솔루션의 회원 관리 및 회원 가입 심사 시스템 전반에 대한 협업을 추진한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사이버링크스는 일본 마이넘버카드 기반 공적 개인인증(JPKI) 플랫폼 사업자로 공공·유통·트러스트 분야 Sa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머니파트너스솔루션즈는 전자지갑과 결제 등 핀테크 사업 및 AI 활용 분야에서의 시스템 개발을 전개하고 있다. 선디지털시스템은 영상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정보 식별 및 행동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영상 보안 기업이다. 한컴은 이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세예스24그룹이 주당 최소 배당금을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중장기 배당정책 수립과 함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는 등 주주가치 극대화를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한세예스24홀딩스를 비롯해 한세실업, 예스24 등 주요 계열사는 최근 이사회 의결을 거쳐 향후 3년간(2026년~2028년) 적용될 새로운 ‘중장기 배당정책’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지주사인 한세예스24홀딩스는 향후 3년간 최소 주당 배당금을 기존 250원에서 500원으로 2배 늘린다. 이어 글로벌 패션 ODM 기업 한세실업은 기존 500원에서 600원으로,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는 기존 200원에서 250원으로 각각 최소 주당 배당금을 상향하며 적극적인 이익 환원을 약속했다. 특히 한세실업과 예스24는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했다. 고배당기업은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배당금이 10% 이상 증가한 상장사를 뜻한다. 한세실업은 직전 사업연도 배당성향 41.27%를 넘었고, 예스24는 전년 대비 배당금이 10% 이상 증가해 해당 요건을 충족했다. 이에 한세실업과 예스24는 지난 27일 한국거래소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임직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했다. 한국마사회는 이달 초등학교에 입학 대상 임직원 자녀 19명에게 우희종 회장의 축하 메시지 카드와 함께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동 사업은 새 출발의 설렘을 조직 전체가 함께 나누고, 임직원 자녀의 성장을 회사 차원에서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선물 세트는 노트⸳연필⸳색연필⸳크레파스 등 학용품 종합세트와 한국마사회 공식 캐릭터인 ‘말마 프렌즈’굿즈로 구성됐다. 동봉된 우희종 회장의 축하 카드에는 “올해는 아주 특별한 말의 해”라며 “말처럼 씩씩하고 용감하게 꿈을 향해 달려가길 응원해요”라는, 말馬을 테마로 한 응원 메시지가 담겨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한국마사회는 임직원의 조화로운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개인 여건에 따라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와 자녀 돌봄을 위한 ‘육아시간 제도’,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함께 즐기는 ‘가족초청행사’등을 통해 구성원이 가정과 직장에서 모두 충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가을 큰 인기를 끌었던 렛츠런파크 서울의 ‘포니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3월 14일(토)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포니체험 프로그램은 작은 말 품종인 포니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가을 시즌에는 매 회차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절기 동안 잠시 운영을 중단했던 프로그램이 봄을 맞아 다시 문을 열며, 연말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올해 봄 시즌에는 ‘포니 타기’와 ‘포니랑 놀기’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포니 타기’는 포니 및 한라마에 올라 원형 마장을 함께 거니는 프로그램으로, 이용료는 5,000원이며 말과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키 100cm 이상의 초등학생만 참여할 수 있다. ‘포니랑 놀기’는 포니를 빗질하며 교감하고 함께 산책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용료는 4,000원이며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방문객은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 내 포니체험 라운지에서 시간대별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결제는 신용카드만 가능하다. 과천시민은 이용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