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이 2026년 초대작가들과 함께 찾아가는 순회전시를 시작한다. 말박물관은 2009년부터 해마다 약 5~7명의 초대작가를 선발해 꾸준히 전시를 열어왔다. 지금까지 약 75명의 작가가 말을 소재로 한 회화, 사진, 공예, 설치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를 열었으며 이 중에는 첫 초대전을 통해 해외까지 진출한 사례로 있다.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한 아마추어 작가부터 수십 년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작가까지 그야말로 말을 그리고 만드는 작가들에게는 꼭 거쳐야 하는 필수 코스가 된 셈이다. 예술 작품을 통한 아름다운 말문화 보급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말박물관과 초대작가들은 전시 외에도 공공 조형물, 기념품 제작 같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말의 해인 병오년을 맞이하여 “행복을 전하는 말”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순회 전시를 연다. 많은 국민들에게 작품의 생생한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작품을 개인이나 기관이 직접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작가 작품의 판로를 확장하는 것도 순회 전시의 주요 목적 중 하나이다. 즉, 작가들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문화 소비 공간과 연계해 예술 작품의 인지도 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1989년 서울 뚝섬 경마장을 떠나 과천으로 자리를 옮긴지 36년이 흘렀다. 그간 한국마사회는 과천의 도시 성장과 함께 호흡하며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변화해 왔다. 오늘날 한국마사회의 렛츠런파크 서울은 경마장이라는 기능을 넘어, 과천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열린 공원으로 기능하고 있다. 넓은 녹지와 산책로, 가족 단위로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은 물론, 전시와 체험이 가능한 문화 공간까지 더해져 경주가 없는 날에도 시민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이러한 공간적 특성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공동체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인 바로마켓, 봄철 벚꽃축제와 가을 드론쇼 등 계절별 행사,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 등은 렛츠런파크 서울을 ‘일상 속에서 쉬고 즐기는 공간’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는 시민이 공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체감하는지를 지속적으로 고민해 만들어낸 결과다.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과 사회공헌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어지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과천시 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지난해 10월 넷플릭스에 공개되며 조용한 화제를 모았던 일본 드라마가 있다. 2019년 JRA(일본중앙경마회) 마사문화상을 수상한 작가 하야미 카즈마사의 동명 소설을 실사화한 ‘더 로열패밀리(The Royal Family)’다. 주인공 쿠리스 에이지 역을 맡은 츠마부키 사토시를 비롯해 마주 역할의 사토 코이치, 쿠로키 히토미등 일본을 대표하는 명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평균 시청률 10.6%를 기록한 이 작품은 경마의 세계를 무대로 20년에 걸쳐 펼쳐지는 인간 드라마를 담아냈다. ‘말 자체가 아니라 그 말 뒤에 있는 사람을 믿고 투자한다’는 원칙을 가진 마주 산노 고조(사토 코이치)는 단순히 부유한 마주가 아니라 사람과 말의 관계에 대한 깊은 신념을 지닌 인물로 그려진다. 한편 주인공 쿠리스 에이지(츠마부키 사토시)는 한 기업의 의뢰로 경마 사업부의 재무구조 점검을 위해 말의 세계에 들어서는 세무사로 분한다. 처음에는 경주마를 비용이 많이 드는 리스크 자산쯤으로 여겼으나 조사를 위해 방문한 홋카이도 히다카 목장에서 경마산업이 단순한 승부의 세계가 아닌 사람과 말, 지역과 시간이 얽힌 생태계임을 점차 깨닫는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스타 경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참여해 구직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채용 지원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박람회 첫날인 27일 화요일에는 박람회 개막식과 함께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최한 ‘2025년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한국마사회는 남예인 사원(청년인턴 부문 우수상)과 김지민 사원(지역인재 부문 장려상)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2년 연속 입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날 우수상을 받은 남예인 사원은 박람회를 찾은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성공이야기’ 강연을 진행했다. 남 사원은 청년인턴 경험을 통해 얻은 실무 역량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국마사회에 입사하기까지 본인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 취업준비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3일간 운영된 한국마사회 부스에는 약 650명의 청년 구직자가 방문해 열기를 더했다. 특히 지난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직접 상담사로 나서 채용 절차와 직무별 주요 업무는 물론, 생생한 합격 노하우를 공유하며 밀착 상담을 진행했다. 장애인 채용 상담 부스 역시 별도로 운영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농협은 설 명절을 앞둔 2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농심!천심!동심!(農心!天心!同心!) 특별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가운데, 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농협 최초로 농식품과 영농자재, 유류를 동시에 할인 판매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투입되는 재원은 총 510억원 규모로, 농협 자체 예산 362억원과 정부 지원 135억원, 자조금 13억원으로 구성됐다. 해당 재원은 기존 설 특판 행사와 물가안정 특별할인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사과·배·한우 등 설 성수품목과 배추·계란·라면·참기름 등 물가안정 품목을 행사 기간에 따라 최대 65%까지 할인 판매한다. NH싱씽몰(농협몰)에서도 주요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아울러 NH-OIL 주유소에서는 난방용 등유를 ℓ(리터)당 30원 할인 공급하고, 농협자재판매장에서는 영농자재를 최대 30% 할인 판매해 농업인과 소비자 부담을 동시에 낮출 계획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비위·방만경영 논란으로 15년 만에 대국민 사과에 나섰던 농협이 외부 전문가 중심의 개혁 논의 기구인 '농협개혁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농협은 2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학계·농업인단체·소비자단체·법조계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농협개혁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농협개혁위는 외부 위원 11명, 내부 위원 3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광범 위원이 위원장으로 호선돼 운영 독립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는 게 농협의 설명이다. 특히 위원회는 구조적 개혁과 체질 개선을 위한 공식 논의기구로, 내부 시각뿐 아니라 외부 전문가 의견, 정부와 국회 논의 사항까지 반영하는 종합적 개혁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된다. 농협은 이를 통해 자체 개혁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위원회는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되며, 제2차 회의는 다음 달 24일 열릴 예정이다. 앞으로 위원회는 ▲중앙회 및 계열사 지배구조 개선 ▲조합의 민주적 운영 강화 ▲경영 투명성 제고 ▲조직 및 사업 경쟁력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아울러 농림축산식품부 중간감사 결과와 농협법 개정안, 범농협 차원의 주요 혁신 과제 등을 종합적으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전통 장맛의 풍미를 가진 '영월농협 메주세트'를 오는 21일 ㈜공영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영월농협 메주세트는 국내산 영월콩(대두·대원콩)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소비자가 가정에서 손쉽게 장을 담글 수 있도록 메주와 영월 건고추, 해양심층수 등 부재료와 대용량 누름용기까지 함께 구성했다. 이번 방송은 오는 21일 오전 9시2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자동주문전화(ARS)와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주문할 경우 특가(7만9900원)로 구매할 수 있다. 박서홍 대표이사는 "이번 방송이 가정에서 우리 농산물로 직접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즐거움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 소비자 편의를 높인 고품질 DIY형 가공 상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팹(Fab) 증설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클린룸 및 공조 솔루션 전문기업 신성이엔지가 자체 개발한 시공 혁신 장비 'HPL(High Performance Lift)'을 앞세워 글로벌 반도체 인프라 구축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HBM(고대역폭메모리)과 D램, 낸드플래시 전반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들이 팹 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신성이엔지의 HPL이 '공기 단축'과 '현장 안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성이엔지가 개발한 HPL은 기존 고소 작업 위주의 클린룸 시공을 지상 모듈화 방식으로 혁신한 장비다.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와 SK하이닉스 청주 현장 등 국내 주요 반도체 거점에 총 35대가 도입되어 운용 중이다. HPL은 최대 8m 높이에서 9.5톤의 고중량 자재를 정밀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다수 장비를 연동한 동시 시공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클린룸 천장 설치 시 작업자의 위험 노출 빈도를 획기적으로 낮췄을 뿐 아니라, 인원 효율 25% 향상 및 공사 기간 20% 단축이라는 독보적인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가 말의 해 첫 시작과 함께 남자 박준현(–81kg)과 우정명(–73kg) 선수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두 선수 모두 2003년생으로 각각 용인대학교와 한국체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마사회에 입단한 신예 유망주다. 업어치기를 주특기로 내세운 박준현 선수는 스텝이 빠르고 상대보다 먼저 들어가 기술을 걸어 경기를 주도하는 타입이다. 속도감을 기반으로 한 기동성과 결정력으로 국가대표 1차 선발전도 통과하며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겨냥하고 있다. 우정명 선수는 허벅다리걸기를 주특기로 하며 자신의 강점을 ‘힘’이라고 표현한다.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압박하며 흐름을 만들고 상대가 빈틈을 보이는 순간 ‘큰 기술’로 연결하는 승부사형 운영이 특징이다. 박준현이 ‘속도’라면 우정명은 ‘힘’으로 상대의 균형을 무너뜨린다. 현재 김세현, 김화수, 김재민, 박준현까지 국가대표 선수 4명을 보유한 한국마사회 유도단은 2차 선발전에서 한 명이라도 더 국가대표 경쟁을 뚫기 위해 훈련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전기영을 시작으로 2004년 아테네의 이원희, 2008년 베이징의 최민호, 2012년 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현지 시각으로 6일 04시 46분, KE234편을 타고 시카고 공항을 출발한 닉스고(Knicks Go)가 7일 오전 무사히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닉스고는 앞으로 약 1개월간 농림축산검역본부 영종도 계류장에서 말 수입위생조건 충족 확인을 위해 전염성 질병 감염여부 등을 검사할 예정이다. 이후 2월 초,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 마련된 새로운 보금자리로 향할 예정이다. 닉스고를 발굴한 케이닉스 시스템은 DNA 정보, 혈통, 경주기록 등을 통합 분석해 말의 유전능력을 평가하는 한국마사회의 고유 기술이다. 한국마사회는 2017년 미국 킨랜드 1세마 경매에서 상장마 1,794두 중 닉스고를 선발해 8만 7천 달러, 한화 약 1억원에 구입했으며, 이후 닉스고는 브리더스컵 퓨처리티(G1), 브리더스컵 클래식(G1) 등에서 우승하며 총 수득상금 134억원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몸값의 100배 이상을 벌어들이며 케이닉스 시스템의 상징이 된 닉스고는 2021년 이클립스 어워드 ‘미국 연도대표마’에 뽑힌 데 이어 같은 해 론진 어워드 ‘세계 최고 경주마’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월드 클래스’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경주마 은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AI 모델의 거대화로 인한 전력 폭주와 운영 비용 급증이 글로벌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합 제어하는 혁신적인 AI 커널(Agent) 기술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데이터 주권형 AI 인프라 전문 기업 ㈜세타온(ThetaON Inc.)은 AI 모델(두뇌)과 하드웨어(심장)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하여 자율적으로 진화하는 차세대 AI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AI 산업은 모델 대형화에 따른 GPU 전력 소모, 데이터 저장 비용의 기하급수적 증가, 그리고 AI가 생성한 데이터를 다시 학습하며 발생하는 ‘모델 붕괴’ 현상 등 심각한 임계점에 봉착해 있다. 세타온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특허 기술 3종을 집약한 통합 아키텍처를 제시했다. 특허 1: ‘영구기억+에이전트’로 데이터 주권 사수… 운영비 30% 절감 세타온의 첫 번째 핵심 기술은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서 기관의 지식을 안전하게 축적하는 ‘업무형 영구기억’ 기술이다. 기존 챗봇이 세션 종료 시 기억을 잃는 것과 달리, 이 솔루션은 기업의 모든 히스토리를 영구 저장하고 학습한다. 특히 접근 권한 관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2일,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 참석한 정기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며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다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정 회장은 2026년을 맞아 ▲AI 기반 경마 운영 혁신 ▲안전경영의 완전한 정착 ▲영천경마장의 성공적 개장 ▲경마산업 규제 개선 등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경마 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국민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정 회장은 "60년 만에 맞이하는 붉은 말의 해는 새로운 도약의 해"라며 "말이 힘차게 질주하듯, 우리도 신뢰와 혁신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 달리는 공공기관',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는 혁신기관'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새해 농업소득 증진과 농촌 활력화, 양곡산업 경쟁력 강화, 신성장동력 창출의 의지를 밝혔다. 특히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 하지 말고 과감한 결단을 통해 실행력을 높여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호동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고 절박한 한 해"라며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추진 동력을 배가하고 농업소득 증진과 농촌 활력화의 가시적인 교두보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우리 모두는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한 결단을 통해 실행력을 높여가야 한다"며 다섯가지 경영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농업인 실익증진을 통해 농업에 희망을 불어넣고 농업소득 3000만원의 초석을 다져야 하겠다"며 "중앙회는 농축협 경제사업활성화와 영농지원을 위한 자금지원을 16조원까지 증대하고 지자체 협력사업 예산을 800억원까지 확대해 농업소득 증진을 뒷받침 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320개까지 늘리고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도 90개까지 확대해 적기 영농인력 공급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며 "농촌고령화의 현실을 감안해 농작업 대행사업을 확대하고 광역농기계 센터를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