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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77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이 좋은 날애(愛) 그림·포스터 공모전’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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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합천군 보건소는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이 좋은 날애(愛) 그림·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충지발생 위험이 큰 어린이들에게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건강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접수기간은 5월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이며, 참가자격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다. 

 

공모주제는 일상생활 속 치아 사랑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구강건강의 중요성 및 구강 건강생활을 실천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등의 구강보건 관련 내용이다. 

 

참가방법은 재료 제한 없이 8절지(394Ⅹ272mm)크기에 관련 그림을 그려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합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출품 작품 중 27점을 선정해 합천군치과의사회에서 상장 및 부상(도서상품권)을 증정한다. 선정된 작품은 구강보건의 날 주간 행사 기간에 보건소에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이미경 보건소장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아이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이번 공모전에도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군보건소 건강증진담당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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