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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교육혁신본부, ‘2022학년도 Disco-Festa’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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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경남대학교 교육혁신본부(본부장 김용운)는 5월 18일(수)부터 19일(목)까지 양일간 학내 전역에서 ‘2022학년도 Disco-Festa’를 진행한다.

 

‘Disco-Festa’는 ‘Discovery(발견하다)’와 ‘Festa(축제)’를 결합한 것으로, ‘나를 발견하는 축제’를 주제 삼아 학생들이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다채로운 전공별 체험 부스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축제에는 중앙도서관, 대학생활문화원, 박물관 등 학내 기관과 40개 학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경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외부 기관 8곳이 참여했으며, 골든벨, 선배초청특강, 영상제작 경진대회, 사진전 등 총 77개의 개성 넘치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특히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2 한마레이스’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학내 곳곳을 친구들과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부스 별로 마련된 미션을 해결하면서 코로나 장기화로 위축되었던 학생들과 캠퍼스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캠퍼스 곳곳에 설치된 다양한 부스를 체험하면서 전공뿐만 아니라 타 학과의 전공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어 진로 탐색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무엇보다 많은 학우들과 함께 캠퍼스 활기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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