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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역 개통 축하 음악회 28일 저녁 7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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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오는 5월 28일 오후 7시 서대구역 북측 특설무대(달서천변)에서‘ 서대구역 개통 축하 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민과 타지역민들에게 서대구역의 개통을 널리 알리고, 코로나19로 장기간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응원과 격려 그리고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서대구역 개통 축하 음악회』가 개최된다.

 

이날 음악회는 대구출신 미스터 트롯 이찬원의 ‘편의점’,‘둥지’, 장구의 신 박서진의 ‘힘내라 인생’, ‘흥해라’, 정수라의 ‘어느날 문득’, 진시몬 ‘보약같은 친구’, ‘부모자식’등 총 9명의 인기가수들의 흥겨운 음악무대가 펼쳐진다.

 

코로나19로 인해 멈춰있던 일상이 회복되는 요즘, 친근하고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대구시민들의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공연으로 별도예매 없이 현장 입장이 가능하며, TBC 뮤직 익스프레스 콘서트를 통해서도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서대구역은 지난 3월 31일 개통하여 대구 서남부지역 주민들의 고속철도 이용 편의를 개선하였으며, 서남부권에 집중된 산업단지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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