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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드림스타트, '2022 도란도란 말하는 미술!'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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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철 기자] 청도군 드림스타트는 미취학아동과 초등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미술키트(학습교재) 체험활동 영상교육 '2022 도란도란 말하는 미술!'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학습 환경제공의 어려움이 있는 외곽지역 아동과 2022년 신규 대상아동 우선 선정으로 새로운 학습매체를 소개 후, 각 가정으로 언어미술키트를 전달 중이다.

 

'2022 도란도란 말하는 미술!'은 언어 표현능력과 미술 표현능력이 함께 향상되도록 유도하는 10개월 과정의 프로그램이며, 특별히 발달적 개인차가 많이 나는 미취학 아동에게 지속적인 인지 자극과 심리적 안정 및 창의력 발달지원으로 청도군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부모에게 자녀의 학습태도에 대한 격려와 함께, 관찰자로서의 역할부여로 참여후기를 사진전송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지속적인 관찰 참여에 어려움이 발생 될 시 후보 대상 아동에게 연계하여 긍정적이고 자발적 참여로 현재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는 “영상을 준비해 주면 혼자서도 잘 참여하는 모습에 깜짝 놀랐고, 재미있게 작품을 완성해 내는 걸 관찰하면서 협동심과 배려까지 배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사공설과의 업무협약으로 학습 수강의 혜택 및 지원 확보로 추후에도 청도군 드림스타트의 지속적인 기초학습지원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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