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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3.0사업단, ‘도시혁신스쿨 in 창원 현장 집중교육’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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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단장 박은주)은 지난 6월 29일(수) 부터 7월 1일(금)까지 2박 3일 동안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신월지구에서 ‘2022 민관학협력 도시혁신스쿨 in 창원 현장 집중교육’을 진행했다.

 

도시혁신스쿨은 대학교, NGO와 기업, 지자체가 공유와 협업으로 도시재생 및 사회혁신교육모델을 구축하는 도시재생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창원특례시, 한국해비타트, 포스코건설, 서울여자대학교가 주최하고 경남대학교, 고려대학교, 부산대학교, 서강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전국 6개 대학이 참여한다.

 

이날 현장 집중교육에는 전국 6개 대학 및 기관 관계자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공용시설 건축 ▲안전한 골목길 디자인 ▲공유지 활용 ▲마을브랜딩 ▲커뮤니티시설 활용방안 등이 진행됐다.

 

우선 1일 차에는 ▲새뜰마을사업 및 도시혁신스쿨 프로젝트 소개 ▲문제탐색 및 발견 ▲프로젝트 매뉴얼 등 대상지인 창원 신월지구에 대한 대학생 및 지자체가 바라보는 관점을 파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2일 차에는 ▲학생-주민 봉사활동 ▲세대방문 및 인터뷰 ▲자료분석 및 문제점파악 등 신월지구 주민의 관점을 이해하고,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료를 분석했으며, 3일 차에는 그룹별 발표와 피드백 시간을 가졌다.

 

박은주 LINC3.0사업단장은 “도시혁신스쿨을 통해 새뜰마을사업 대상지인 신월지구에 대한 민관학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됐다”며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은 일머리 교육으로 학생의 역량을 강화하고, NGO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은 ESG경영을 실천하는 등 함께 성장하는 공유·협업이 꾸준히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 도시혁신스쿨 in 창원은 지난 6월 2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후속사업으로 실현시키기 위해 현장집중교육과 온라인 멘토링 및 강의, 결과발표회 순으로 운영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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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희망터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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